2011년 3월 23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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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    3      동  -----------------

어머닌 처장을 바라보고 있는것 같고 무슨 생각을 그리 하시는지 말씀이 없으시다.
아~~~어머니가 옆에 누워 있는 것 만으로도 이렇게 흥분 될수 있을까,…..손을 내려 추리닝
속으로 밀어 넣고는 터질것 같은 자지를 주물러 보았다. 아~~~…….
그렇게 얼마간 정적이 흐르듯 숨소리만 오갈뿐, 너무나 고요 하게만 느껴지는 방………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    “ 엄마~ 자~…….”  “ 아니~ 왜 ~ 잠이 안와~~~~~”
“한게 있어야 피곤 해서 잠도 잘 올텐데 ~~요즘 하는게 없잖아~~~”
“쯧~ 그래 ~ 젊으니까 그런 소리도 하는거지 에미 나이 돼 바라~ 그 소리가 나오나~….”
“ 엄마도 이젠 늙었나봐~ 그런 말 을 다하고~~…..”
“늙었지~ 안늙을수 있어~  매일 같이 일~일~ 해도 해도 끝이없고~  후~~ 그렇다고 화장
한번을 제대로 해봤나~…….”
“…………………………………”
“작년 추석에 니 이모가 사준 것도 아직 뚜껑 한번 못열고 있다..좋은거 사주면 뭘해..~…..”
“그래도 엄마~  조금씩은 발러 ~ 엄마 나이 이제 40 줄인데 피부관리 좀 해야지~”
“ 야 ~ 난~  피부는 고사하고~ 몸이나 좀 안쑤셨으면 좋겠다~  저녁에 누우면 일할때는
모르는데 온몸이 여기저기 얼마나 쑤셔 대는지.~~몸이나 좀 안아프며 살면 좋것다~”
어머닌 말 하면서도 자리가 불편 하신지 긴 한숨을 벳으시며 어구야~ 하시며 몸을 풀어
보려는지 힘을 주시는거 같았다.
“엄마~ 내가 좀 주물러 줄까~ 내손 약손 이잖아~”
“거름 치우느라 힘들었을 텐데~ 안 피곤해~  “     
“괜 찮아 ~  어디가 제일 쑤셔~”     
“ 구르마 고거 조금 끌었다고 장단지가 영~ 내다리 같지가 않네~ 어 구구~”
창수는 엄마에게 바짝 다가간 후 살며시 손을 허벅지에 대고는 조금씩 주물러 간다.
얇은 잠옷 바지 사이로 전해오는 말랑한 살결에 벌써부터 좆이 발기를 하고있다.
“엄마 다리 무지 굵다~ 통나무 만지는거 같해~”
“인석아~ 이 나이에 다들 그러지 ~ 그럼 처녀 다리 하고 똑같을 수 있어~”
“엄만 ~ 그냥 그렇다는 거지~ 뭐~  에~이~  엄마 삐치나 본데~”
“인석이 ~ 에미 놀리고 있어~ 그래 거기거기~ 어우~ 시원해~”
창수는 무릎 뒤쪽을 볼근볼근 주무르며 침만 꼴딱꼴딱 삼킨다.
“엄마~ 근육이 많이 뭉친거 같해~ 아버지 한테 좀 주물러 달라지 그랬어~”
“ 야~ 니 아버지가 어디 그런 멋 이나 있는 사람이냐~ 바랠걸 바래야지~후~”
창수는 천천히 손을 허벅지로 가져가며 말한다  “ 시원해~~”
“ 아~~후~~ 그래~ 거기 거기가 왜 그렇게 땡기는지~~ 아~후~시원하다~”
“엄마는 근육이 너무 뭉쳐 있네~ 내가 다풀어 줄게 그냥 있어~알았지~”
“응~그래 그래~…..후~~”
종숙은 여기저기 쑤시고 결리던 곳 을 주물러 나가자 시원함을 느껴 몸이 나른해 진다.
“안 피곤해~ 힘들면 그만하고~…”
“ 뭐가 힘들어~ 아버지가 안주물러 주니 아들인 나라도 주물러 줘야지~”
“어~이~구  효자났네~ “    “ 효잔거 몰랐어~~”
“ 에끼~녀석아~~너 속 섴인거 생각하면 그말이 나와~”
“ 아~참 엄마두~요즘은 잘하잖아~…..”
“알았다~ 알았어~…아휴 정말 시원타~…”
창수는 이젠 용기가 나 조금씩 손을 올려 두덩 아래에서 허벅지 안쪽을 주물러 나간다.
어머니의 별 반응이 없자 창수는 망설이다 최대한 허벅지 위쪽을 주무르며 손등으로
보짓살을 지긋이 눌러 보았다, 뭉클한 느낌이 순간 스치며 손등을 땠다.
찰라 의 느낌 이였지만 물렁한 그 촉감 이란 후~~~
아들래미 의 손길이 잠시 그곳을 스치자 종숙은 순간 움찔 할 수밖에 없었고 녀석은
다리를 주무르는 건지 알 수 없는 손길로 허벅지 주위만 부지런히 만져대고 …….,
한참을 그대로 느끼고 서야 손길이 이상함을 알았지만 종숙은 이래서는 안되지 하면
서도 왠지 자신의 의지를 누그리고 싶어져 갈등을 하며 애서 모르는체 하지만 점점
몸이 뜨거워 져가는걸 느낄수 있었다.
…..인석이 지금 무슨 생각 으로 이럴까~ 에미를 여자로 보는 걸까~~~ 아냐~ 그런 말도
안되는 생각을 ~~아냐~ ~~아냐~~~~
다시 한번 자신의 보짓살이 손등에 스치자 종숙은 가슴이 출렁 이는걸 느끼며 자신도
모르는 내면의 흥분을 느껴야 했고 아들의 손길에 온 신경이 집중되며 몸은 경직 되어
만 갔다. …….인석이~~~~그~럼~~에~미를~~여~~자로~~아~~내가왜~~이러지~~그만하라~~
할까~~~하~~~~어쩔까~~~어~~떡할까~~~~인석이~~~또..!~~~~~~~~~~~~~
종숙은 다시 한번 보짓살을 지긋이 누르며 스치듯 지나가자 움찔하며 마음과 달리 보지
가 꼴리는걸 느껴야 했다.
“ 아~유~ 시원타~ 이제됐다~  너땜에 ~ 이제좀 살거 같다~~ 너도 힘들텐데 이제 그만
하자~~`~~  “
어머니의 그말에 창수는 한참 꼴리는 좆을 느끼며 아쉬운 마음이 들어 허전했다,
“ 아냐~ 엄마 ~ 피곤하긴 ~ 뭐가~피곤해~ 좀더 풀어 줘야돼 ~엄마 먼저자~ 좀더~ 주물러
줄게~  “
아들의 그말에 종숙은 난감 해짐을 느끼나 그건 잠깐뿐 마치 애무의 손길 같은 끈끈한
손길에 몸은 점점 대워져 가고 이래서는 안되지~  하는 마음은 확고 하지만 보지는 점점
꼴려 가는지 데워져만 간다.
“ 안 ~ 힘들어~ 일찍 자야 ~ 내일 막사 치우지~ “
“아~이~  엄만 내가 나이가 몆인데~  내가 엄마랑 똑같아~ 괜찮아~ 나도 효도 좀 해야지~”
“인석아~ 효도는 안해도 되니~ 사고나 치지마~ 어구~시원해~”
종숙은 자신도 알 수 없는 뜨거워짐에 아들의 손길에 모르는척 동조 하려는 자신을 보며
한숨을 지어보나 마음과 몸은 따로 놀아만 가고 …….이 느낌을 유지 하고 느껴 보려 말도
안될 비양심적 합리화를 하기 시작한다.
……그래 ~아들이 에미 다리 주물러 주는게 뭐~ 어떻다구~ 아냐~~~그래도~~~이건~~그런게
~~~~아닌데~~`후~~아냐~~내가 뭐 아들래미와~~~옷벗고 그짓 하는것도 아니고 에미 다리
주물러 주는게 뭐가 이상해~~~인석도 ~~다리만 주무르 잖아~~~그래 ~이상할거없어~~~~~
~~~욕먹을짓 하는게 아니잖아~~~다리만 ~~~주무르는거야~~아~~~하~~하~~~~흐음~인석이~~
아들래미의 손길이 이제는 둔부 아래 에서만 놀자 종숙은 점점 자신이 애써 합리화 하려던
마음이 무너 지는걸 느꼈고 그런 마음을 애써 유지 하려했던 자신의 비양심적 내면을 볼수
있었다. 그런 생각과 아들의 의도를 이제는 충분히 알아가자 마음은 점점 심란 해져만 오고
이래서는 안되는데 아무리 뇌까려 보지만 보지는 점점 꼴려가며 온신경이 한번씩 모르느척
스치는 아들의 손길에 집중 되어만 간다.
….흐흠~ 아~  다시한번 눌르덧 보짓살을 스치자 종숙은 이제는 미칠것만 같아오고 아래로
신경을 집중해서 그런지 십물이 베어 나오는 것 같았다.
…..인석이 정말 에미하고 하고 싶어 이러나~ 설마 에미한테 그런 마음이 들려고~ 아닐꺼야
~~그냥 호기심에 그러겠지~~아~~아~~~흠흠~~~~으음~~~~~
“엄마~ 저쪽 다리도 주물러 줄게~”    “ 응~그래~……”
창수는 이제는 꼴릴대로 꼴려 있었고 엄마의 몸에 왠지 붙히고 싶어 큰 마음 먹고 천장을
보고 누워 있는 엄마를 보며 반대편 다리에 손을 가져가며 자신의 다리 하나를 엄마의 허벅
지에 좆과 함께 밀어 붙히고는 모르는척 반대편 다리를 한동한 열심히 주물렀다.
“ 엄마~ 시원하지~ 이쪽도 근육이 많이 뭉쳤네~ 이러니 몸이 안 쑤셔~”
“응~ 그래 아구~~시원하다~~아구~~”
자신의 허벅지에 굵은 무엇이 달라붙자 종숙은 그때부터 심장이 요동치듯 떨리기 시작하며
가슴이 벌렁거리며 숨이 차는걸 느낄 수 있었다.
…….인석은 지금 날 여자로 보고있어~  하~ 어떡할까~ 그만 두라 할까~~ ,,어쩌지~~~~~~
~~~정말 에미랑 하고 싶어 이러나~~~내가 무슨 생각을~~ 아냐 인석도 알고있어~~~~~
~~~그럼 정말~~아흑~……아~~~이러면 안돼는데~~아들인데~~~~근데 왜 ~~~~하고싶지~~~
~~진짜 에미랑 하고 싶을까~~~~아~~흠~~~~아~~~~~~
창수는 점점 두덩 밑으로 손을내려 최대한 보지에 가까이 손을댄체 다리만 손가락을 교묘히
움직이며 주물러가며 좆을 그대로 붙혀 놓았다.
종숙은 점점 달아오르는 몸을 느껴가며 자신도 모르게 어떤 합법성을 찾아보려 심란하게
 마음을 정리 하여 보나 정리가 되지 않는다.
내가 남편하고 그짖한게 언젠대…후….다른년 같았으면 바람을 피워도 수십번은 피웠을거야
인석은 지금 나랑 하고 싶은거야 ….아~~아~~~흠~~~ 진짜 하고 싶을까~~~~어쩔까~~~아~~아
그래도~~~아들인데~~~~아냐~~아무도~~모를거야~~~지도 말 안하겠지~~~안돼~~~~그래도~~~
~~~아~~어떡할까~~~~녀석이~~~~뭐라할까~~~~둘만 말 안하면되~~~~어쩔가~~~~~~~어쩔까~~
“ 엄마~ 아버지 내일 늦게오셔~”
이녀석이 왜 이말을하지 아까 저녁 먹으며 말을 했는데 왜 이말을 지금~ ~~~~
아버지가 내일 온다는 그말 그러니 집에 는 지금 둘 밖에 없다는 그말이 왜 이리 야릇하게
흥분을 일으키는지 내가 무슨 생각을 하길레…….
“그럴꺼야~~한나절 되서야 오겠지~~”
종숙은 그말을 하면서도 없다는 그말이 쾌감 비슷하게 전해지며 점점 보지가 꼴려감을
 느꼈고 이젠 어쩔까~ 그생각 하나만 들뿐 엄청난 갈등만이 한가득 머리에서 맴돌뿐 윤리
와 도덕은 점점 잊혀져가며 둘만 입을 다물면 아무도 모를 거라는거에 점점 무게를 두기
시작하는 자신을 보며 더 이상 양심의 죄책감 보다는 아들의 의도를 충분히 파악하는데
온신경을 집중 시켜 나간다.
점점 아들의 손길은 둔덕을 스치는 것이 잦아지며 이젠~ 이젠~ 그래 ~이젠~ 그래 ~~~~
아무도 모를거야~  녀석은 나랑 하고 싶은거야~  뭐~ 똑같은건데 바람 피는거랑 뭐~
다를게 있어~~ 뭐라하지~~에밀 어떻게 볼까~~아냐~~하고 싶은거야~~그래~~그래~둘만~~
둘만~~~~~~~~~
차수는 꼴릴대로 꼴린 좆을 은근히 움직이며 보짓살을 간간리 건드리며 주무르고 있다,
이젠 좀더 밀어 볼까~ 아냐 괜히 이마저도 못할수 있어~어쩔까 어쩔까~~
그래 조금만 조금만 더 대어보자 ~~~~ 아까보단 살짝 더올렸는데 이렇게 느낌이 좋을 수가
아~ 엄마~~~~~~~    그때 엄마의 손이 갑자기 창수의 주무르는 손을 잡아 버렸다.
심장이 떨어져 나가는듯 벌컥 거리며 놀래서 창수는 그대로 있었다. 걸렸나~~~아~~ㅆ
아들의 손을 잡고 종숙은 떨리는 마음을 진정 시키며 조용히 입을땐다.
“창수야~ ~~~~~~”
“ 왜~엄마~”
“ 너~~너~~엄마가 좋아~”
“그럼~~좋치~~왜?”
“너~~~~~~~~~아버지 한테 말 안할거지~~~”
그럼 엄마가~~~~~~~
“엄마~~나 입 무겁잖아~~~뭐든 말안해~~진짜~~”
“너~엄마 많이 좋아해~~~~”
“그럼 난 엄마가 진짜좋아~~~~”
종숙은 이제 심장이 떨리다 못해 아플 정도로 벌렁이는걸 느끼며 다시한번 작정한듯
침을 한번 삼키며 조용히 말하면서 아들의 손을 꽉 잡아버렸다.
“창수~~너~~엄마랑~~~하고 싶어~~~~”
얼마나 떨리는지 창수는 그말을 듯고 정신이 달아난듯 멍해짐를 느꼈다.
“ 응~~”
아들의 대답에 종숙은 떨림을 느끼며 한동한 둔덕아래 손만 만지작 만지작 거렸고
“엄마하고 둘만 아는거야~~알았지~~~
창수는 고개만 끄떡끄떡 거린다.~~

--------------------  먼  4  동  -----------------
아들의 고개가 끄떡이자 종숙은 몆번이고 되네였던 좀전의 결심이 자신도 알 수 없는
 내면의 부딪힘에 잠시 봉착 하였으나 아들의 손이 미끄러지듯 자신의 손을 벗어나서
수줍게 가슴 졸여왔던 그곳에 손이 다이자 치졸하게 나마 애써 합법성 을 가졌던
마지막 끈마저 사라지며 이젠 급 물살을 타듯 점점 데워지는 자신의 몸을 느껴만 간다.
아~………..난~…………난……….아냐….몰라….몰라…난…모르는거야…….아~…………..”
두툼한 보짓살이 다이며 그 알 수 없는 훈기와 두터움에 창수는 미치도록 가슴이 뜀박질
하는걸 느껴가며 그것이 그토록 꿈꾸며 원해왔던 엄마의 보지 라는거에 마치 환각제를
마신듯 정신은 아득해져만 가고 씹두덩의 묵직함이 온몸으로 퍼지며 뇌신경 이 마비된듯
숨이 멎으며 몸은 점점 경직 되어온다.    아~~…엄마~………….
천천히 엄마의 숨결을 의식하며 보짓살을 한손가득 쥐어본다. 아~~….이….느…낌………….
……아~`엄마의 보지………….. 손안에 땀이 베이며 본능의 움직임에 자신도 모르게 점점
두툼한 엄마의 보짓살 전체를 한손가득 부여잡고 가볍게 쥐어 보았다,
음~~ 아들의 손안에 보지가 쥐어 짜이듯 잡히자 종숙은 자신도 모르게 외마디 신음을 했다
이제는 자신도 느낄수 있을 정도로 십물이 베어 나왔고 모든걸 잊은체 강하게 몸을 유린
해주었음 하는 마음이 점점 앞서가나 아직도 양심은 미련이 남았는지 편치않은 생각에 욕정
과의 갈등에 점점 괴로워만 져온다,  아…..어떡하나……이러면…이..러면….정말…이..러…면
아…..근데….근……아……푹좀….쑤셔주었음….…..세게..좀……해주면….좋겠는…..아냐….아냐..
엄마의 보짓살을 어느정도 느끼며 창수는 엄마를 힐끔 보았다, 엄마는 입술을 깨문체로
 참으려는 듯 엷은 신음을 해대고 있었다, 몆번의 망설임 끝에 손을 천천히 잠옷바지 끈에
살짝 걸친체 엄마의 배를 가볍게 주물러 보았다. 엄마는 어떤 미동도 없이 숨을 깊이 벳어
낸다. 슬며시 손을 밀어 넣으며 두번 보다는 한번이 났다는 생각에 팬티라인을 찾아서는
 손끝을 살며시 밀어 넣어본다. 아~ 이게 ~ 엄마의 보지털 이구나~ 엄마 털~~~~~~~
이젠 좆 이 아프도록 꼴려가며 창수는 마른침을 꼴깍 삼키며 천천히 아레로 손을 내려간다
한번에 엄마의 보지전체를 싸잡듯 손안에 감으니 아~~이렇게 꼴리는 기분이란..엄마…….
두터운 보짓살 이 손안가득 들어있자 창수는 점점 흥분이되어 자기도 모르게 갈라진 보지를
손가락을 살짝피며 벌려 본다. 내가 엄마 보지를 이렇게 벌려 볼수있다니 ..하`~~아~~~~
괜찮겠지…..그래…..여기나…거기나….  창수는 보지를 비비듯 손을내려 떨리는 마음으로
중지 손가락을 천천히 질입구에 대어 보았다……음~………..
아~ 엄마의 짧은 외마디 신음이 그 어떤 무엇보다 알 수 없는 자신감을 가지게 해준다.
벌써 엄마는 흥분 되었는지 손끝으로 미끌미끌한 액체가 가득 묻어 버렸다.
손가락을 천천히 밀어 넣어 들어가자 엄마는 그 느낌이 미치겠는지 고통에 찬 신음을한다
으음……음……….하아~하~아……….  자신감이 충만 해져오며 이제는 창수도 마음이 놓여
손의 움직임이 자유로와 져서  엄마의 보지 구녕에 천천히 넣었다 뺏다 하며 쑤셔댄다.
아흑~~아아아……악…아………. 
아들의 손가락이 보지 구녕을 쑤셔대자 종숙은 점점 정신이 아득하게 멀어 져가는걸 느낀다
온신경이 보지에 집중되며 몸이 달아 오르는데도 아직도 종숙은 미련이 남았는지 갈등을
하며 흥분을 해댄다., 그러나 어떠한 생각도 하기 싫어지며 여기까지 했는데 이제와서 그만
둔다고 달라지는건 없어~ 그래 이제 그만두어 봤자 뭐~ 차이가 있겠어~ 아~몰라 이제~~
이제는 할거야~~똑같은거야~~…………………….”
그런 생각에 마음을 고쳐잡아 나가자 종숙은 마치 정답을 엊은듯한 생각이 들며 조금은
마음이 가벼워 짐을 느꼈다. 
아들의 손가락이 점점 빨리 쑤셔대자 너무 흥분과 쾌감이 밀려와 자신도 모르게 신음을
했다,    …..아~…학..아….아….아…음….음..음음…..아…후~.아후~………아…학~…….
엄마가 이제는 들리게끔 연신 신음을 벳어내자 그신음 소리에 창수는 미치도록 흥분했고
엄마가 좋아하는 것 같아 손가락 하나를 더밀어 넣고는 이제는 밀어 넣을 때 스쿠류 처럼
손가락을 돌리며 쑤셔대니 엄마는 자지러지는 소리를 하며 창수를 부른다……
악 ……악…….아아아….학….음..아…흑..악……창수야…..악….악…창수야…그만….그만…악..
엄마의 다급한 소리에 창수는 어쩔 수 없이 움직임을 멈추었다.
엄마는 얼마나 젖은는지 보짓살 주변은 물기로 가득차 있고 보짓털은 이리저리 젖어서는
살집에 멋대로 붙어 있는 것 같았다.
아~~~ 이~~~보지~~  ……    허…어~……..허어~…허……허어~…허…..허…….흐….으
엄마는 숨을 고르려는지  연신 허허 거리며 입김을 뿜어 내듯 숨을 몰아쉬며 누워있다.
엄마의 질안에 박혀있는 손가락이 어색해 창수는 축축한 손가락을 빼서는 몰래 추리닝
에 딱아 버렸다.
엄마는 한동한 숨을 고르며 말이 없으 시더니 천천히 잠옷바지를 잡아 무릎까지 내리곤
그대로 눈을 감아 버렸다.
엄마는 아들래미 앞에서 다 벗기가 창피 한건지 아니면 마지막 자존심이 남았다는걸
보이려 했는지 그렇게 무릎까지만 내린체 눈을 감고 말이없다 .
창수는 잠시 멈칫하다가 엄마의 의중을 알고는 천천히 이불을 걷고 일어나서는 무릎을
꿀은체 자신도 바지와 팬티를 무릎까지만 내리곤 이불을 들쳐 엉금엉금 기어서 엄마의
다리로 들어갔다..절반까지 내린 엄마의 잠옷 때문에 종수는 할 수 없이 엄마의 내려진
잠옷위에 두무릎을 붙히고는 엄마의 다리를 조금 벌렸고 엄마는 다리를 슬며시 벌려
주었다. 이미 팽창 할대로 팽창한 좆을 잡고는 한손을 바닥에 의지한체 천천히 몸을
숙이며 보지에 대어 보았다.
두덩위에서 잠시 있으려니 엄마는 말없이 좆을 잡았다, 창수는 무언가를 느껴 팔굽혀
피기를 하듯 나머지 한손도 바닥을 집었고, 엄마는 엉덩일 움직이며 좆을 천천히 질안
으로 안내 하였고 어느정도 들어가자 창수의 허리를 가볍게 당긴다.
아~하~ 지금 내가 ~ 엄마의 보지에~~보지에~~아하~~~~~~~~~~~~~
아들의 좆이 꽉차듯 들어오자 종숙은 흥분도 흥분이지만 그 굵기에 놀라며 이렇게 굵
었나 싶었고 그단단함과 우람함이 보지를 찢을듯 밀려 들어오는 쾌감에 미칠것만 같았
다. 천천히 아들이 쑤셔대자 종숙은 그 꽉찬 느낌과 쾌감에 자신도 모르게 소리를쳤다.
악~악….악…..악~아…아아악….악…악…..아흑….
엄마 보지라 그런가 왜이리 꽉 조일까 기분이 그래서 그런가 아~~진짜 죽인다..아~~
아들의 좆이 점점 빨리 쑤셔대자 종숙은 미칠것만 같았고 그순간 만큼은 그어떤 윤리
와 도덕적 양심은 찾아 볼수도 없었고 오히려 마음은 쾌락적 욕정에 가까워 지면서
마음껏 농락 당하고 싶어지고 자신을 철저히 먹어줬으면 하는 마음만 간절해져오며
자신도 모르게 쑤셔대는 우람한 좆에 마음껏 박히고 싶어서 잠옷에 걸린 다리를 최대한
벌리곤 아들의 허리를 당겼다.
아~~~박히고싶어~~다 주고싶어~~~아아아~~~제발 …아…제발..…..이젠…이젠..몰라….
종숙은 얼마만 인지 모를 이 느낌에 점점 미쳐만 가며 쑤셔대는 좆에 사정을 하면서
소리를 치며 아들을 당겼고 아들은 아는지 모르는지 엄마의  가슴에 안긴체로 게속해
서 성난좆을 밀어 부치니 종숙은 엄청난 쾌감에 이제는 자신도 모르게 박아대는 아들
의좆에 박자를 맞추듯 엉덩일 쳐올렸다.
엄마가 보지를 자신의 좆에 문대며 비벼대자 창수는 근친만이 가질수 있는 그 타락적
쾌감에 온몸으로 전율을 느끼며 자신도 모르게 손을내려 엄마의 엉덩이를 두손으로
받히며 살들을 주물렀고 쉬지않고 힘줄이 튀어나온 굵은좆을 밀어대니 엄마는 얼마나
싸대었는지 이젠 쑤실때마다 뿍~뿍~~거리며 거품이 일 듯 철퍽 거렸다.
악~~악~~~~아아하악~~~~~아~~악악~~~~헉~~으~음~~~악악~~악~~~~아~~~악~~~~~~
좆을 밀때마다 엄마는 기다렸다는 듯 신음에 박자를 더해가며 보지를 문대버린다.
아~`이제  나올것같해~~아~~어쩌지  에이~~몰라~~그냥싸자~~
창수는 사정직전 마지막으로 좆을 뿌리까지 밀어 올려 박은체 사정을한다.
엄청난 양의 좆물이 보짓속에 강하게 뿜어져 들어오자 종숙은 그 뜨거운 좆물에 질벽
이 젖어가는걸 느끼며 보지가 자신도 모르게 연신 벌렁거리며 아들의 좆을 감싸는걸
느껴야했다……………..아~~~하~~~~~~~~~~~~~~하~~~~~~~~~~~~~~~~~~~허~음….
엄마의 몸에 그대로 엎어져 있던 창수는 사정후 그때부터 밀려드는 엄청난 윤리적
죄책감이 들며 점점 머리가 띵해짐을 느껴 쓰러 질것만 같았다.
엄마에게 무슨 말이라도 하려 했지만 그 어떤 적당한 말도 떠오르지 않았다.
창수는 일어나 무릎을  꿇고 추리닝을 끌어 올리며 일어나며 엄마를 한번 보았다.
엄만 손등을 이마에 댄체로 그대로 깊은 생각에 빠지신듯 말이없고,
 아…! 씨팔 이건 또 뭐야~~~
“엄마~나~건너가서 잘께요~~~~~~~~”
엄마는 아무런 말이없고 살며시 이불만 끌어 당긴다.
“아…! 씨팔..진짜~~~~후~~

----------------------------  먼        5        동  ----------------------------

창수는 방으로 들어와 이불도 펴지않고는 벌렁 누워 버렸다.
아……후~우~~~~~~~  분명 마음 한구석 그리고 머리 속은 특별한 좨책감이 강하게 들기
보다는 그 알 수 없는 울렁임과 가슴을 덮어 버린듯 답답함에 괴로와했으나 그건 도덕을
져버려 괴로와 해야하는 마음과는 맥락을 같이 할수 없었고 좀전의 행위에 그알 수 없는
뒤늦은 죄책감 비슷한 그무엇을 느끼며 어떤 확실한 답을 못구해 그러는 것이라 생각하며
그마음을 떨치려 …그래..난..무조건 …나쁜놈이야…나쁜놈…개색끼………개색끼..개…..
그렇게 자신을 윤리를 져버린 놈으로 강하게 밀어 부치면 그나마 마음이 편할거라 생각
하며 잊으려 자책을 해보지만 창수의 머리에는 오로지 하나의 생각만이 정확히 정립되어
만 왔다. 그건 양심 일수도 윤리 일수도 있지만….그보단 엄마와 했다는 그 한가지만 잘못
한거라는 그 마음만이 확실하게 정의를 내릴 뿐,… 다른 어떤것도 답을 구할 순 없었다.
종숙은 아직도 얼얼한 보지를 그대로 벌린체 좀전에 내가 무슨 짖을 한거지….생각하며
마음을 싸잡아 보려 했으나,  자신이 몆번이고 갈등하다 내린 본인의 의지 였다는걸 생각
하며 긴 한숨을 벳어낸다…후우~~~~~~~~~~~
내가 이상한 걸까..?…. 그렇게 갈등을하며 괴로와 했는데 왜?….난 지금 이런 마음일까…
내가 화냥년 기질이 있는거야 ….뭐야…이런 마음이 들면 안되잖아 근데 왜그러지…………
종숙은 자신도 알 수 없는 마음이 드는걸 보며 자신에게 적잖은 놀라움을 발견했다.
종숙이 괴로와 하는건 아들과의 관계 보다는 그짖을 하고서도 차분히 마음을 유지할수
있는 자신의 그런 마음이 놀라웠고 내가 이렇게도 한심한 년 이였던가 싶은… 바로 그마음
이 야속하고 괴로와서 한동한 흐느껴야 했었다. 죄책감이 들면 오히려 나을텐데……….”
얼마를 그렇게 흐느꼈던가 아들의 사정에 젖어 버렸던 보지에서 씹물이 조금씩 밖으로
흘러 나오는걸 느껴 종숙은 티슈를 뽑아 보지를 딱으며 한숨을 짓는다. 후우~~~~~~~~~~
꼬~~~~~~~~~~끼~~~~~~~~~~~~~~~오~~~~~~~~~~~~~~~~~~~~
댕~~~~~~~~~댕~~~~~~~~~~~~댕~~~~~~~~~~~~~~댕~~~~~~~~~~~~~~~~~~댕~~~~~~~~~~
자명종 소리에 종숙은 잠이 껬으나 그대로 눈을 감은체 멍하니 누워만 있다
 늘 바쁘게 부산을 떨던 새벽이 오를은 집안가득 적막감이 드는걸 느끼며 하룻밤 사이에
세상이 바뀐듯 알 수 없는 공허함이 온몸 가득 느껴져만 온다,  후~~~~~~~우~~~쯧
삐…거덕…..텅………………..창수가 지금 나가나 보다,  후~ 
새벽 바람이 쌀쌀하게 얼굴을 스치우며 조금의 한기를 느끼면서도 그대로를 느끼고 싶은지
옷도 한번 안 여미고 막사를 향해 털래 털래 걸어간다.
창수는 먼동이 터가는 산자락을 보며 모든 보이는 것이 왜그리 무겁게만 느껴지는지 멍한
눈으로 발길을 땐다.  후~~~~~
사료를 부으면서도 평소에는 그 많은양의 무게와 일에 짜증이 났지만 오를은 왠지 그런
 마음이 아닌 찹찹하게 가라앉은 듯한 마음만 들뿐 짜증도 안났고 그저 묵묵히 사료를 부어
가고있다.
집으로 돌아오는 발걸음은 점점 무거워지고 ……..아~후……엄마를 어떻게 보냐….아~씨팔~~
집에 도저희 들어 갈수없어 산쪽으로 발길을 돌리며 몆번이나 잊으려 씨부려 보지만 마음
은 점점 심란 해짐을 느꼈다.
…….아니~…왜….아직도 안오지~….올시간이..돼었는데………
종숙은 아침상을 보면서 올 시간이 넘었는데도 아들이 안 오자  평소에 느낄수 없었던
조바심히 생기며 몆번이고 문밖을 내다 보았다.
상바닥에 털썩 주저앉아 차려진 밥상을보니 자신도 모르게 한숨이 베어 나온다, 후~우~~~
….내가…죽일년이지….그래..내가..죽일년이야…..지도…얼마나….괴로왔으면…저러겠어…후~
쏴~~~~~~~아~~~~~~~  종숙은 물소리에 벌떡 일어나 밖을 내다보니 창수가 수돗물을 틀고
는 엎어져 머리를 같다댄체 그대로 쏟아지는 물줄기를 맞고 있었다.
종숙은 멍하게 그 광경을 지켜보며 마음이 아파오기 시작한다…후~~~~~
“ 왜 이렇게 늦었어~  어여와 ~ 추운데 감기들면 어쩔려고 그래~  빨리 딱아라~….”
“응~ 막사가 좀 지저분해서 몆군데 손좀 보느라고~~”
“어여~먹어라 ~춥겠다~”
달그락…….달그락………..달…..그락…………달그락…………..달그락………….
말없이 서로 수저만 부지런히 움지여 대고 그 무거운 중압감이란……빨리먹고 나가자..빨리...
창수는 씹지도 않고 부지런히 밥을 퍼대고 종숙은 그런 아들을 느껴가며 생각을 정리한다.
그래 언젠가는 치룰거~ 이렇게 살 수는 없잖아~~지도 에미한테 미안해 저러나 본데 그래~
내가 먼저 예기하자~~~그래  그러자~~저놈 성격에 지금 어떻겠어~~~~~~~
창수는 반찬도 건너 뛰어가며 밥이 빨리 축나기를 바라며 입안가득 씹어댄다.
“창수야~~~~~~~”
아~ 엄마의 말 한마디가 왜이리 이렇게 무겁게 느껴 지는가……….
창수는 밥 먹다 말고 어머니를 쳐다보나 눈빛이 마주치자 차마 바로 볼수없어서 슬며시
대답하며 눈을 깔아버린다.
“밥 먹고  우리 예기좀 할래~”
“ 예~알았어요~”
내가 언제부터 엄마한테 존대말을 썼다고~알았어요 라니…….자신도 모르게 존칭이 튀어나
와 창수는 적잖은 놀라움을 느꼈다.
상을 치우는 엄마를 보며 창수는 방으로 들어왔다.
 담배 한가치를 뽑아 물으며 엄마가 무슨 말씀을 하실까 두렵기도 불안 하기도 해서 담배를
깊이 빨아들이곤 벳어 낸다.
“들어 가도 돼니~~”
엄마가 언제 내방 들어오며 노크를 했다고………………..
“예~”
“아휴~  담배연기~ 쥐잡겠다~ 꽁초가 이게뭐니~ 좀 비우지~”
엄마는 우유꽉에 가득찬 꽁초통을 들고 나가더니 얼마후 아버지의 제털이를 갖다 주시며
앉으신다.
 나는 그순간 아버지의 재털이를 갖다주는 별거 아닌 엄마의 행동에서 알 수 없는 묘한
마음이 드는걸 느꼈다……..  언제 재털이 한번 비워준 적이 있었단 말인가………….”
종숙은 무슨 말을 어디에서 부터 어떻게 말해야 할까 마음을 정리 하려지만 점점 떨리는
자신을 느껴서 마음을 가라 앉히려 호흡을 고른다.
“창수야~
“………………”
“지금 니 마음 말안해도 에미가 다안다~  “
“…………………..”
“ 에미가 너한테 할말이없다~ 볼면목도 없고~ 후우~”
“니 잘못 아니니까 ~ 너무 괴로와 할필요는 없어~ 에미 혼자 그런거야~그러니 넌 괜찮아~..
…..잘못을해도 에미가 잘못한거야….알아 들었지……….
“후~~~~~~~~우~~~~~~~```”
“…………………………”
“………………………………….”
“죄송해요~ 엄마~ 그리고 미안 하고요~……..정말 죄송해요~…죄송해요~…정말………흑~흑..
종숙은 연신 죄송하다며 말하던 아들이 울어 버리자 너무나 가슴이 저리는걸 느끼며 아들
을 안으며 등을 토닥여준다. 자신도 모르게 눈가에 이슬이 맺히며…………,
“ 아냐~ 죄송할거 없어~에미가 잘못한거니까 울지마~괜찮어~괜찮어~…….”
엄마가 등을 토닥여주자 창수는점점 눈물이 겆잡을 수 없이 흘러 내렸다.
“우리아들 착하잖아~ 요즘 말도 잘듣고 에미한테 얼마나 잘하는데 이젠 그만울어..그만 …..그만….다큰놈이~창피하게~….후~~~우~~~~~~~~~……………….”
창수는 한참을 흐느끼고 나서야 마음이 누그러지는걸 느꼈고 엄마와의 대화를 통해 마치
속죄받은 사람처럼 음지에서 양지로 나온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조금은 후련한 마음을 가질
수가 있었다. 기분도 한결 나아져 가며………………..,,
종숙은 아들이 울음을 멈추고 방바닥만 바라보고 있자 알 수 없는 대견함과 믿음직 스럽게
보여 자신의 마음도 이젠 조금 안정을 찾을수 있었고 아들과 서먹 하게나마 말못할 의견을
나누며 그것이 마치 합의를 본듯한 기분이 들어 이해못할 편안함을 느꼈다.
그어떤 죄책감도 들지 안은체……………….”
“새벽부터 일어나 힘들 었을텐데 에미 나갈 테니 넌~한숨 부쳐라~”
“막사 치워야 된다며~”
 창수는 마음이 편해서 인지 다시 반말이 튀어 나왔다.
“한숨자고 천천히 해도되~~닭도 얼마 안쳐서 금방끝나.~  어여자~”
창수는 엄마와의 그 평범한 일상의 대화에서 무엇인가 용서를 받은듯해 기분이 좋아져왔다.
창수가 눞는걸 보며 종숙은 혼자 막사를 치울 심산으로 집을 나와 막사로 갔다.
연장을 챙겨 한참을 삽을 뒤적이다 잠시 쉬려고 자리에 앉아 있으려니 불현듯 어젲밤 일이
떠오르며 얼굴이 붉어져옴을 느낀다.
민망한 생각에 잊으려 하지만 자꾸만 자신의 보지를 쑤셔대던 그 굵고 우람한 아들의 좆이
눈에 밟혀 자신도 모르게 가슴이 떨리는걸 느꼈다.
….아  왜…자꾸….이런생각을할까………..잊으려면 잊을수록 생각을 잡고싶고 어제밤 보지가
찢어질 듯 들어왔던 아들의 좆이 점점 아른거리며 자신도 모르게 손을 내려 보짓살을 주무
르니 벌써 젖었는지 찝찝한 느낌 들었다.  아~~~~……그느낌…….후우~~~~~~~왜이러지~~`
----------------------  먼    6    동  ---------------

점심 때가 되어서야 학수는 짐보따리 하나가득 들고 들어오며 아내의 눈치를 살핀다.
어슬렁 거리며 들어오는 남편을 보니 종숙은 말도 하기싫어 모르는체 했다.
아내가 말이 없자 학수는 왠지모를 불안감에 눈치를 보며 불안해 했고 차라리 매도
먼저 맞으라고 욕설이나 한바가지 먹으면 속이나 편할텐데…….어휴~내 신세야~~~
종숙은 설거지를 하며 성질이 났는지 그릇을 요란히 씻다가 갑자기 남편 얼굴을 보니
어젲밤 일이 떠올라 갑자기 저자세가 되어야 하는 자신을 보았다.
“ 수술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술을 먹는데요~”
아내의 조용한 말투에 학수는 의외 였지만 그래도 다행 이라는 생각에 한숨을 놓으며
“ 아~안먹는 다는디 어제 최씨가 소잡아서 가꼬왔다며 고기한점 먹고 가라길레 먹다
보니 어디 그런감….쩝….”
“창수 아버지 몸 누가 대신 돌봐 주는거 아녀요, 알아서 챙겨야지~어여 씯어요 밥먹게~”
학수는 아내가 화내지 않고 조용히 말하자 괜실히 겸연쩍어 머리를 긁어며 말한다
“아~내가 거기를 안가던지 해야지~ 그렇게 안먹는다 했는디 권하는건 뭐여…에이~~~”
종숙은 남편의 그소리가 공허한 메아리로만 들릴뿐 묵묵히 김이 모락이는 밥만 퍼댄다.
“창수좀 께워요~ 밥먹으라고~”
“아니 인석 여적 자~”
“새벽에 나갔다 와서 잔거예요 , 빨리 께어와요~….”
점심을 먹으며 엄마를 보니 그렇게 어색하지 않아서 창수는 마음이 놓였고 자신도 한숨
자서 그런지 홀가분한 마음이 들어 좋았다.
엄마는 말없이 갈치를 발라 내게 주시는데 난 무슨 마음에서 인지 애정이라 느껴지기
보다는 사랑하는 남자에게 잘먹 이려는 그런 여인의 끈끈한 마음으로만 느껴져 왔다.
“창수 너~ 밥먹고 뭐 할거있냐~ “
“왜요~ 아버지~”
“없으면 막사좀 치워야 할건디~”
“벌써 치우고 있어요~조금 남았으니 밥먹고 마저 치우면되요~신경 쓰지말고 식사나해요~”
종숙은 남편의 말에 왠지모를 짜증이났고 아들에게 일 시키려는 게 괜히 화가난다.
“엄마 내가 치운다고 했잖아~치울거면 깨우지 그랬어~”
“아냐~얼마 안되는데뭐~ 점심먹고~그럼 얼른 같이 치우자~  당신은 창고좀 치워나요~”
“알았네~…….흐음….”
창수는 먼저 일어나 막사로 와보니 엄마가 얼마나 부지런히 치웠는지 3/1 정도만 남았길레
담배를 하나물었다….후~~~~우~~~~
죄책감이 오래 갈줄 알았는데 엄마와의 합의 같은 대화를 한후 아무런 가책을 느끼지않는
자신을 보게되었고 다만 아까 아버지를 잠깐 보면서 찔리는걸 느꼈지만 그렇게 절절하지는
않았다.
문득 어젲밤을 생각하며 연기를 벳어낸다,  후~~우~~` 그래~~아직도 엄마는 여자였어~~~
쓸쓸 그생각이 들며 어젲밤 엄마의 신음과 몸짖을 생각하니 죄책감이 거의 사라져서 그런지
좆이 벌떡이는걸 느낀다.  그래…..엄마도…어젲밤…괭장히 .좋아했어……아….그보지…….
……그래….내가….앞으로….얼마든지….먹을수있어…..엄마도…하고 싶었겠지….여잔데……
…..그렇다고 아버지가 힘이나 있어…….해소 할때도 없었으니 그렇게 자위를 했겠지……..
창수는 그런 생각을 하게되자 그렇게 괴로와했던 마음은 사라지고 어떻게한번 더 라는
생각을 갖고 엄마를 기다렸다.
….오면 막사로 들어가 그냥 안을까…어떻게나올까…어제일도 아직..남았는데…..아냐….
그냥 모르는척…삽질할 때…한번 대볼까….아냐그건 너무 그래…..그럼…..어떡하지………
……그냥 엄마를 사랑하니 앞으로 아버지 몰래 하자 그럴까…….아냐…그래좋아할 엄마가
어딛어….아~….왜이리 생각이 안나냐……….아..씨팔 …난..진짜…돌이야…….좆도
얼마후 엄마가 왔고 창수는 생각과 달리 삽질만 부지런히 해대었다.엄마도 그렇게……..
한참을 정신없이 하다보니 거의 마무리가 되어 가는 것 같아 창수는 허리를 피며 엄마를
본다., 삽질하는 엄마의 엉덩이에 눈이 쏠리며 , 내가 어제 저 엉덩이를 주물렀다는 생각
이들자 좆이 뿔어옴을 느낀다.  분명…엄마도…하고…싶을꺼야….다만…..아들이라…그렇치
…..한번이나…두번이나…..뭐..다를게있어…….아~..씨팔..좋은생각..없나………
그때 창수는 문득 막사옆 작은방이 생각이 났다. 그방은 양계 도둑들이 한참 극성일 때 아
버지가 지킨다고 만들어 놓은 방이다. 그래 거기면 뭔가 되지 않을까…………..
“엄마 막사 골방 미리 치워 놓아야  되지않어~ “
“글쎄다~어쩔까~ 치우긴 치워야 되는데~”
“여기 다끝난거 같은데 할거 없잖아~ 내가 마무리 할게 엄마가 대충치워~ 온김에 하지뭐~”
“그래~ 그럼~그럴까~……”
엄마는 삽을 내게 주시며 문을 열고 나가신다.  그래 어떻게 될꺼야~~ 온갖 음란한 생각이
들며 좆이 점점 뻗어 나가는걸 느낀다….후~~~
엄마를 보낸후 창수는 대충 정리를 하며 어떡해야 하나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뚜렸한 답은
없었다………….에이~ 그래 일단 가보는거야~……………
“엄마 다 치워가요~”
“응~그래 두어달 안썼다고 방이 말이 아니네~  어휴 이먼지 좀봐~..”
엄마는 1 평 남짓한 방안을 부지런히 닦아가며 걸레질을 해댄다, 창수는 신발을 벗고 들어
 가려다 그냥 엉덩이만 방바닥에 붙힌체 담배를 피며 엄마의 엉덩이를 유심히 관찰한다.
음란한 상상을 해서인지 좆이 빠르게 팽창함을 느끼며 창수는 어떡하던 하고픈 마음이 간절
해져온다.
하~ 뭐라 말하지~ …………뭔~ 마땅한 말이 있어야지~……………………….”
한참을 걸래질 하던 엄마는 요정도로 대충 치우고 사용할 때 한번 훔치면 되겠다며 나가려
는지 네게로 걸어온다.
하~ 씨팔…..뭐라 그러냐~……..” 엄마는 장화를 신으려는지 내옆에 앉아서는 장화 한짝을
 들다 나를 보더니 이제 가자 그런다. 난 무슨 마음에서 였는지 잡으려는 급한 마음에 …….
“엄마~ 그냥 좀더 여기 같이 있으면 안돼~~~~”
아들래미 의 그말에 종숙은 무슨 소린가 했으나 곧 가슴이 철렁 이는걸 느낄수 있었고 의지
와 달리 심장은 뜀박질을 하기 시작한다.
“왜~”
“아니 ~그냥 여태 막사 정리하고~ 했으니 좀 있다 가려고~~~”
아들의 말을 들으며 종숙은 왜그리 흥분이 되는지 몰랐고 자신 역시 바라고 있지 않았나
 하는 마음이 들어가며 얼굴이 달아 오르는걸 느껴갔다.
“그래~ 그럼  좀 쉬었다 가자~  가봐야 할일 도 없고~~”
엄마를 잡아 놓자 창수는 어떤 안도감과 함께 좆이 빠르게 팽창 하였고 이제 어떡하나 오로
지 그생각 만이 들뿐………..,
종숙은 그 미묘한 분위기와 상상에 점점 씹물이 베어 나오는걸 느끼나 남편에 대한 별다른
가책은 찾을 수가 없었고 어젲밤 아들의 그 굵은 좆만 생각나면서 몸은 점점 대워져갔다.
그래 한번이나 두번이나 뭐~ …….다 똑같은거야…….근데 인석 성격에 그말을 할수 있을까.
아들을 슬쩍보자 얼굴이 벌것게 달아 있었고 미기적 거리는 모습이 역역했다.
그래 인석은 에미랑 또 하고 싶은거야,….그런 확인을 하고 나니 종숙은 점점 보지가 꼴렸
고 그때 까지도 말을 못하는 아들을 보며 애간장을 태웠다.
종숙은 한참을 기다리다 입을 열었다,
“창수야~ 집에 가봐야 오를은 할일도 별로 없는데 에미랑 여기서 좀 쉬었다 갈까?………..”
엄마의 그말에 창수는 충분히 알아 들었고 엄마를 보며 말한다.,,
“ 엄마~ 진짜~”  들뜬 아들의 얼굴을 보며 종숙은 이제 한치의 가책없이 결심을 해버린다.
그래 내가 생 과부도 아니고 10년 가까이 수절 했으면 됐지…그렇다고 열녀문을 세울것도
아닌데 그래 한번이나 두번이나 다 똑같은거야……..둘만 말 안하면되…그래…이젠몰라….
창수는 엄마가 대답대신 고개를 끄떡이며 자신을 보자 무얼 말하는지 알수 있어 몸을 돌려
엄마를 안으니 엄마는 급하게 제지를한다.
“ 안돼 여기선 창문도 있고 문도 못 잠그잖아~~여기선 안되고 일어나~~”
엄마는 막사로 가자며 말하곤 나가셨고 창수는 바로 뒤따라 나갔다,
문을 열고는 다시 닫아 버리니 빵구난 카펫속으로 몆줄기 빛만이 침침한 막사에 윤곽을
 그려준다. ….엄마는 먼저 창고 끝으로 가더니 쌀겨를 보관하는 2 평 남짖한 곳으로 들어
간다. 창수도 따라 들어가 문을 잠그며 엄마를 보았다.,
 종숙은 심장이 떨리며 아들과 침침한 곳에 들어와서 그짖을 할 생각을 하니 보지가 꼴려
미칠 지경이다.  엄마가 나에게 대주려고 여기까지 왔다는 사실 만으로도 난 미칠것만같다
창수는 엄마를 끌어안으며 좆을 몸베에 밀어 부쳤다,  안그래도 꼴려있는 보지에 고구마
같은 자지가 박혀드니 종숙은 미칠 것 같았다…하~~학..음~~~~~
창수는 몸을 낮춰 엄마의 보지에 좆을 완전 밀착한체 엉덩이를 당기니 엄마는 신음이 점점
커져간다..흐음…아아아아…하..아….아…..
종숙은 이제 거의 자지러 질것같아 아들을 살짝 밀고는 팬티와 몸베를 종아리 까지 내려
버렸다, 엄마가 옷을 내리는걸 보며 창수도 같이 벗고는 엄마를 기다렸다.
종숙은 일어나다 아들의 시뻘건 자지가 눈에 들어오자 미칠것 같았고 저것이 보지를 쑤셔
댈거라 생각하니 보지가 벌렁거릴 지경 이었다.
창수는 장소를 보니 깔만한 것도 없고 엄마를 보며 ….”엄마~  깔게 없는데 ..저~ 뒤로 돌면
안돼~”  뒤에서 박아대겠다는 아들의 그말이 침침한 창고 만큼이나 묘하게 들려오며 흥분
이되었고 짐짓 할수 없다는 표정으로 살겨자루 에 손을 댄체 엉덩일 뒤로 빼주었다.
아들의 좆을 받아들일 그순간이 얼마나 떨리는지 종숙은 미칠거 같았다.
창수는 자신에게 엉덩이를 까내리고 고개를 숙인체 팔을 집고 있는 모습을 보며 근친의 쾌
락을 느껴 천천히 엄마의 엉덩이를 잡고는 손으로 보지를 쑤셔 보았다,
얼마나 젖었는지 질컥였고 창수는 좆을 잡고는 천천히 뿌리까지 박아 밀었다.

--------------------  먼    7    동  -----------------

창수는 뿌리까지 완전히 밀어 넣은체 엄마의 허리를 잡고는 천천히 움직여 보았다.
엄마의 보지가 얼마나 젖은는지 자지는 미끄러지듯 유연하게 들락 거렸다.
왜이리 흥분이 되는지……. , 이것이 근친 이란 말인가………..,  아들래미 앞에서
몸베 를 무릎까지 내리곤 감추어야 할 그 허연 궁둥일 내밀며 벌건 보지에 쑤셔대는
아들의 좆에 연신 거칠은 소리를 벳어 내니 엄마의 그 모습 자체 만으로도 난 미칠것만
같았다. 창수는 그런 생각에 흥분이 도취 되어가면서 점점 빠르게 쑤셔대었다. 아~엄마~..
악~~악악악~~~~아흐~~~아흐~~~아학~~음음~~~~~아~~~~~~~~~아~~~~~~~~~~~악악~~아헉~헉
아들의 벌건 좆이 연신 들락거리자 종숙은 보지에서 전해지는 그 꽉 차는 느낌에 미칠것만
같았고 분명 아들 앞인데도 자신도 모르게 신음을 거칠게 벳어내었고 , 그 순간 만큼은  창피함도 부끄러움도 그 곳엔 없었다. 오로지 보짓속에 박아대는 아들의 좆만 느끼려 했을
뿐 그 어떤 생각도 들지 않았고, 행위가 조금씩 더해가며 종숙은 자신도 알 수 없는 마음에
행복 하다는 생각을 하며  이 시간을 오래도록 유지 하려고만 했었다..악~악악~~~헉흐으~~~
엄마는 정신없이 신음을 벳어내며 헉헉 거린다.  아~….정말 미칠것만 같다…..아~엄마~~~
쾌락이 더해가며 창수는 허리에서 손을 때고 살며시 엄마의 엉덩이를 잡았다.
아들래미가 엉덩일 잡으니 종숙은 알수 없는 흥분이 더해가며 마치 그 손길이 자신을 제압
하는걸로 느껴졌고 종숙은 야릇한 마음이 들며 내가 왜 이러지……,하면서도 그순간 만큼은
하녀가 되고픈 그런 마음이 점점 들어왔었다.
엉덩이를 잡고 있던 아들이 부끄러운 살을 벌리자 항문이 보여 창피 하다는 생각은 잠깐뿐
그 손길에 욕정은 깊어져가며 마음껏 자신을 먹어주고 유린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앞서만
간다. …..악악악….학헉….아앙…학…….아아아아아~~~~아……음……………….
엄마의 엉덩이살을 양옆으로 벌리며 자신의 좆이 엄마의 보짓살 속으로 드나드는걸 보며
창수는 발악적인 흥분을 느껴 미친덪 쑤셔대니 엄마는 강하게 받아치는 힘에 못이기는지
몸이 앞으로 쏠리며 지탱해 보려 몆번 이고 팔에 힘을주는 것이 보인다..
퍽~~퍽….악~….퍽…악퍽악……….퍽…악 ~~~~~~철퍽…악..헉……철퍽..악~~~퍽..악…퍽퍽….
 앞으로 쏠리는 엄마의 몸을 잡아주려 창수는 허리를 잡으며 더욱 자신의 앞섬으로 당긴다.
종숙은 벌써 두번 이나 사정을 하였는데도 몸은 점점 쾌락을 향해 달렸고 아들이 자신의
허리를 잡아 당기자 마치 도망도 못가게 잡아놓고 욕보려는 걸로 느껴지면서 오히려 더
먹히고 싶고 당하고 싶고 뚫리고 싶은 마음만 더해가며 자신도 모르게 아들의 좆에 더 밀착
하려 엉덩일 뒤로 문대어 버렸다. 아….그래…맞어.…..이..느낌…이..거야..너무좋아..정말.정말..
창수는 엄마가 적극적으로 엉덩이를 문데며 붙여오자 미치고 환장 할것만 같은 기분이들며
이젠 어떤 손길도 받아 줄거라는 확신을 가지며 천천히 엄마의 등위로 허리를 숙이곤 손을
엄마의 앞섬으로 가져가 보지를 주무르며 쑤셔대니 흥분은 도를 넘어 환장에 가까워져 같고
주무르는 손에 엄마의 씹물이 흥건히 적셔드니 미치는 마음에 씹물을 엄마의 보짓살에 문대
며 손을 펴서 두덩 전체를 한손 가득 쥐면서 쑤셔대었다. 악..악…악악악악…………악…아… 
아들의 붉은 좆이 연신 쑤셔대며 아들의 손에 보짓살이 짖이기듯 잡혀 버리니 종숙은
그 쾌감에 또 사정을 하면서 몸을 떨었고 침침하고 좁은 창고에서 대낮에 오입을 하고 있다
는 생각에 욕정은 점점 난잡해 지기만 한다.
….아~~엄마…으…으……., 창수는 이제는 더 못참을거 같아 가슴을 때고 일어나 마지막
 쾌락적 쾌감을 맛보려 엄마의 엉덩이를 활짝 벌리며 항문을 보면서 참았던 쾌감을 토해낸다.
아…….엄마~~~~~~~~~~~~~~~~~~~~~,   
종숙은 아들이 싸대는 좆 줄기를 느끼며 끄떡임에 어쩔줄 몰라 여운을 남기듯 신음을한다.
….악악아아….아…..하…………….하…하…………하…………하………하………후~~~~~~우~~~
호흡을 고르며 창수는 서서히 몸을 띄었고 엄마도 천천히 허리를 들며 몸을 돌린다………..,
눈빛이 마주치자 어색함은 잠시뿐 어제처럼 그렇게 괴롭지도 무안 하지도 않았고 종숙도
왠지 그런 마음이 들어가며 색스에 대한 만족감과 홀가분 만이 전해져왔다……………잠시후
창수 는 휴지가 없다는 걸 느끼자 윗옷을 벗고 메리야스를 엄마에게 주었다, 엄마는 쑥스러
운지 아무말도 못했고 창수는 그대로 츄리닝을 올린 체 먼저 나와 버렸다.
후~~~~~~~진짜 좋았어………...창수는 혼자 뇌까리며 미소를 짓는다…………………..,
얼마후 엄마는 밝은 막사에서 나오며 밝은 햇살에 눈이 시려운지 손을 가져가며 창수를본다.
말없이 연장을 챙겨 걸어오다 종숙이 입을땐다.
“창수야~ 에미 나쁘지~이러면 안돼는데~…….”
“아냐~ 엄마~ 내가 더 그럴려고 했잖아~……..”
“그래도 에미가 그러면 안되는데…..후~”
엄마의 그말에 창수는 엄마를 보았고 엄마는 너무 미안해 하는거 같아 그런 엄마의 마음을
 조금은 바꿔보려 거짖말을 했다.
“엄마~사실은 오래전 부터 엄마랑 이러고 싶었어 ~미안해~ “
종숙은 아들의 그말이 의외로 들렸고 궁금해서 왜 그런 생각이 들었냐고 물었다.
“사실은 엄마랑 나처럼 이러는 거 우리말고도 많아~ 말을 안해서 그렇치~….”
종숙은 아들의 그말에 놀라움을 느꼈으나 자신도 모르게 어떤 심적으로 무언가 기댈 언덕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나 같은 엄마가 또 있단 말이지….그래 그럴수도 있겠다…”
“넌 그걸 어떻게 알아~~”
“응~실은 고3 때 친하게 지내던 친구 하나가 하루는 괴롭다며 하면서 비밀로 해달라며
 자기 엄마랑 관계를 가졌다했어~~…..처음엔 충격 이였는데 그후로 엄마를 보면서 나도
점점 그러고 싶어졌어~~진짜~미안해 엄마~~~~~~~~~”
종숙은 점점 마음의 안정을 찾아가는걸 느껴가며 그 후가 궁금해 묻는다.
“그래 지금은 어떡해 사는데~….”
창수는 엄마의 그 말에 한가닥 기대감을 가지며 빠르게 머리를 굴렸다.
“응~처음엔 힘들었데 ~근데 얼마후 부터 다시 엄마랑 관계를 가진데…지금까지…….”
종숙은 아들의 그말 한마디 한마디에 묘한 흥분을 느껴 가고 있었다,
그래 나만 그런게 아냐~~  그럴 수도 있겠지……그래…그럴수도……………..
종숙은 아들을 슬쩍 보았다. ,,
~ 인석과 나도 그러면 어떨까…..서로 말만 안하면 되는데…..인석이 에미를 어떻게볼까…
…아냐…..아냐…………왜 그런 생각을……………쯧……………..”
“니 아버지 창고 정리 다 했을까~….”
“엄만 ~ 그거 왜 아버지 시켜 내가 해도 되는데~ 아버지 기력도 없으신데~..”
“화나서 일부러 그랬다~ 그렇게 술먹지 말라고 했는데 ~ 그래 버리니 속이 안타~  “
“빨리가 엄마 ~ 배고픈데~”
종숙은 아들과 걸으면서도 아들이 한말이 잊혀 지지않고 계속 머리 속에 맴도는걸 느낀다.
집으로 들어서니 남편은 수돗가에 앉아서는 뭔가를 열심히 만지작 거리고 있다.
“뭐 한데요~”
“응~ 이것이 덜 조여 그런지 물이 자꾸 세네..창수는~..….”
“와요~”
종숙은 안방에서 속옷을 챙겨 욕실로 들어가  뒷물을 한다……끈적하게 흘러버린 씹물을
닦으니 야릇한 기분이 젖어들어 핏 거리며 미소를 짓는다,….내가 이게 뭔짓이래…훗….
씁쓸 함인지 서글픔 인지 알 수 없는 허무함에 왠지 서럽다는 생각에 젖어 버린다……..
 종숙은 저녁을 먹고 설거지를 하려하자 몸이 쳐져서 그러는지 만사가 귀찮아 안방으로
들어와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후우~~~긴 담배 연기를 벳어 내며 학수는 자신의 처지를 생각 하는지 희미하게 윤곽만
 들어내는 산자락을 바라보며 한숨을 짓는다., 후~~~~우~~~~~~~~~~~ 그때가 좋았는디……
말 한마디면…알아서 설설 기었는디……..후우~~이게 뭔짓이여…이게……니미럴….쯧……..
자신의 젊은 날을 생각 하는지 벳어 내는 연기마다 한숨만이 섴여져 나오고 …..돌아서는
그의 뒷모습은 50 대 실패한 인생의 말로가 이러하다 말해주듯 쪼그라든 어께가 서럽다.
“아니 벌써 자는겨~ 지금이 몆신디~ …..”
남편의 그 소리에 종숙은 대답 하려다 귀찮아서 못들은 척 누워만 있다.
“창수엄마~어디 아픈겨~ 말을 해야알지~그러고 있으면 아나~”
“아~몰라요, ~ 왜 그렇게 사람을 귀찮게 한데요~ 그냥 자게 냅둬요 성가시게 하지말고~….”
자신도 모르게 짜증섴인 말들을 벳어내니 내가 왜 이런가 싶어 곧 미안함이 들어온다.
“으음~~~~~아니~난 아프면 약국 문닫기 전에  지어 올까해서 그러지~~~어여~~자~~”
“창수 아버지도 일찍자요~미안 하네요 ~ 몸이 무거워서 말이 헛 나갔네요….후우~”
….후우~ 누굴 탓하것어…..마누라 탓할 이유가 없지…..사는게 …이..런..건지….후우…….
“미안하네~~내가 창수엄마 한테 아무런 할말이 없어 미안허이~~~~~~~~~~~”
종숙은 남편의 말을 들으며 무엇인가 가슴을 짓누르는걸 느껴 아무 대답도 못한체 그대로
쥐죽은듯 말이 없다…..,
“…………………………………………………………………………………………………………”
꼬~~~~~~~~~~~끼~~~~~~~~~~~~~~~~~~~~~~~~~~~~~~~~~~~~~~오~~~~~~~~~~
“창수야~ 이제 인나 어여~~어여 인나~ …”
“예~ 알았어요~~ ………아~~~~~~~~~함..쩝
“방이 왜이리 설렁한겨……….”
학수는 이불 및으로 손을 밀어 넣어본다……보일러가 고장난나~……냉골이네~~~~
“왜요~ 아버지~~~”
“자면서 안추웠냐~~~방이 냉방이여~~~ 보일러 손봐야것어~~~”
“어~~진짜네~~~”
“어여~ 사료부터 주고와라~~~물도 좀 받고~~”      “예~~”…”
학수는 아침을 먹으며 보일러 손좀 봐야 겠다며 작년에 놓은게 벌써 고장나면 어쩌자는건지 날램이 공사 했다며 연신 씨부려 댄다….. 에이~썩을놈들~…….
부지런히 아침을 먹고 전화기에 연신 욕을 하더니 점심때가 되어서야 보일러 수리센타 에서
나왔다며 방을 보자한다.

---------------------------  먼    8    동  ---------------------------

이리저리 방을 한참을 뒤적이고 하더만 아무래도 뜯어야 겠다며 당장 공사 할까요 한다.
아버진 얼마나 화가 나셨던지 한참을 옥신각신 하며 투덜거렸고, 결국엔 뜯기로 하였다.
“섴을 놈의 옆전들  뭐하나 제대로 하는게없어~ 작년에 깔은거 벌써 고장나면 워쩌자는
거여….에이~…..”
“아~이제 그만해요~  일허는 사람 듣기싫게 ~”
“아니 내가 못할말 한거여~ 갱우가 그렇찮여~에이~”
“여기서 그러고 있지말고 사료 온다고 전화 왔으니까 그거나 가서 확인 좀 해요~”
“알았네~ 에이 ~………”
 종숙은 투덜거리며 나가는 남편을 보며 괜한 웃음이 나와 미소를 짓는다. 훗~ 저 냥반도
이젠 나이가 차나보네…훗~
종숙은 아득한 옛기억을 회상 하는지 잠시 그렇게 미소를 지으며 먼산을 내다본다………
학수는 털래털래 막사로 가며 한심한 생각이 들어 오는걸 막을 수가 없다.
….참네….이게 뭔꼴이여….여편내 시키는 일만 꼬박꼬박 해대니 …쩝…이게 뭔 노릇이데…
어쩔수 없는 자신의 신세가 처량한지 한숨만 절로 나오며 발걸음이 무겁기만 하다.
“벌써 온거여~ “
“예 아저씨~ 안녕 하셨어요~”
“수량은 정확허지~~”
“그럼요~ 200포 에서 육계후기 20 포 맞죠~”
“그럴꺼여~ 암튼 수고혔네~”
학수는 차가 간후에도 한참을 앉아 있다가 허한 마음 달래보려 자신도 모르게 장터로 발길
을 옮긴다. …..그려 내가 언제 여편네 겁나서 술 못먹었나…그려 술이라도 걸쳐야지…후~
“아니~ 학수 자네 여적 살아 있었는가~ 여긴 어쩐 일이여~”
“놀리지마 이놈아~  술이나 한잔 하러왔어~”
“낮부터 왠 술이여~뭔일 있는겨~…”
“뭔일은 뭐~ 그냥 한잔 하러왔지~ 늙으면 친구 밖에 더 있는가~  “
“자네도 이젠 다됐네~  그 나이에 그러면 어쩐데~”
“흠~~~술없나 내가 사올까~”
“아녀~ 나가서 먹지뭐~ 나도 오를은 한잔 땡기네~ 임자~~~나와서 가게좀봐~~~~~~~~~~”
종숙은 저녁이 되가는데도 남편이 안보이자 쓸쓸 부화가 치밀어 오른다.
….백날 입 아프게 떠들면 뭐한데….돌아서면 잊어먹는거~ 아~ 그렇다고 자기더러 일을
하래 …..오를 같은날 공사하는거 왔다갔다 거들면 얼마나 좋아~ 뭐 하는게 있다고~후~”
“아줌마~ 다 끝났어요 ~ 하루정도 시멘 마르게 저대로 둬요~”
“이제 이상 없는 거에요~ 뭐가 고장 난거래요~”
“파이프가 터져서 그런겁니다~ 이상없으니 내일 장판 까세요…..갑니다~”
“아휴~수고들 하셨어요~~살펴들 가세요~”        “예~~~”
“아저씨들 끝나신 거에요……….”
“응~그래~~어디 갔다온겨…. 창수도 이제 다컷구나~장가가도 돼것다…”
“히히~장가는요~안녕히 가세요~….”        “그려~…..”
“이제와~ 어여 들어가 씯고 밥먹자~…” 
“아버진 어디 갔어~…….”
“니 아버지 말도 마라, 입만 아프지~~어여 씯어~”    “또~….아~~~이~~”
종숙은 저녁을 먹으면서도 화가 나는지 연신 물만 마셔댄다.
 “창수너~ 오를 안방에서 자야것다, 시멘이 굳어야 된다고 오를은 안된데…..”
“ 바닥 뜯었어~~알았어~”
엄마가 화가 많이 나시나 보다 말도 없고…하긴…..아버진 어디 계신거야…  도대체…
삐~~~~거~~~덩…………틍~~~~~~
“사람들 간겨~~ 공사는 끝난겨~~”
“…………………………………………”
“아버지~ 식사 하세요~”
“먹었다~ 니나 어여 먹어~~”
“이제 안샐라나~ 거 좀 한번에 끝내면 안되나~ 이게 뭔 짓이여~  ….으…흠~…..”
방으로 들어가는 남편을 보고 한마디 하려다 종숙은 말 하기도 귀찮고 술도 어느정도
먹은거 같아 아무말도 안하고 밥알만 씹어댄다…..그런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있으려니
창수는 분위기가 그래서 밖으로 나와 긴 담배 연기를 벳어  내며 아버지가 왜 저럴까 생각
을 해보지만 해아릴 길이없다. 얼마를 그렇게 있었을까 엄마가 그만 들어 오라며 부르신다.
안방에 들어가니 벌써 자려는지 이불을 깔고 계신다.
“불편해도 하루만 참아라~  어휴~ 창수 아버지 그 쪽으로 좀 더 가요 이불 좀 깔게~”
“아~안보여 잠깐 비켜봐 저것 좀 보게~”
아버진 누워서TV에 눈을 못 때신 체 안보 인다고 엄마를 나무란다.
“어휴~술 냄새~ 아~ 양치나 좀 하고 와요~ 남들 생각도 좀 해야지 혼자자나~“
“일없네~ 살면 얼마나 더 산다고 윤기 나게 딱는데 다~필요 없는 거여~ 냄새나면 이쪽으로.
안오면 되잖어~….”
“아니~ 나이 먹어 가면서 왜 그리 사람이 지저분해 진데요~좀 딱고 다녀요~”
어머닌 투덜거리며 이불을 깔고는 밖으로 나가셨다, 얼마후 잠옷을 갈아입고 들어와 형광등
을 끄시며 그때 까지도 화가 안 풀리는지 혼자 자라며 내 이불로 들어 오셔서 누우셨다.
아버진 만사가 귀찮으신지 팔배게를 하고 TV만 보면서 말씀이 없으시고, 어머니도 내게 등
을 보인체 아버지와 같이 팔배게를 하고는 ,TV를 보신다.
엄마는 오를 긴잠옷을 입고 계시다.  엄마의 등뒤에서 잠을 청하자니 시간도 그렇치만 묘한
기분에 조금씩 발기가 되어온다.
천장을 보고누워 있던 나는 살며시 몸을 돌려 어께 너머 저쪽요에 계시는 아버지를 보았다.
아버진 술기운 이신지 게슴츠레 눈을 껌뻑이며 화면만 들여다 보고 계신다.
컴컴한 방안 간간히 번쩍이는 파란 화면만이 가끔씩 어둠을 밝혀 주고있다.
난 점점 발기를 느끼며 엄마의 등뒤로 조심히 다가가 살며시 엉덩이 골반뼈에 손을 올렸다.
엄마는 내 손길을 느꼈는지 잠시 그대로 있더니 살며시 내손을 쥐어 주신다.
아~~그 짜릿함이란~~~~~~~~~
나는 용기가 생겨 엄마의 엉덩이에 내좆을 바짝 붙히고 엄마의 허리를 가볍게 당겼다.
엄마는 좆이 다이자 가만히 계시더니 은근히 엉덩이를 뒤로 밀어 주셨다, 엄마의 그런 행동
이 너무 흥분이 되어 난 미칠것 같았다.
 좃을 살짝때어 엉덩이를 빼고 아래에서 위로 다시밀어 부쳤다. 엄마는 질입구에 좆이 들어
붙자 움찔하시며 가는 숨을 쉬신다.
텔레비전 에서 웃기는 화면이 지나가는지 아버진 키득키득 거리시며 화면에서 눈을 못 때
고 웃고 계신다.
엄마는 이불 속에서 내손을 만지작 마지작 거리셨고 난 잠시후 엄마의 잠옷을 천천히 걷어 올렸다 엄마는 허벅지에 잠옷이 걸리자 엉덩일 살짝 들어 주신다.
심장이 얼마나 떨리는지 주체할수 없이 벌렁 거리지만 나의 행동에 제동을 걸지는 목했다.
허리까지 잠옷을 겆어 올리고는 난 살며시 엄마의 넓은 엉덩이를 팬티와 함께 쓰다듬어 주었다.  엄마는 아버지께 걸리지 않으려고 눈치를 보면 서 되도독 미동을 하지 않았고 난 그
걸 의식하며 천천히 손을 움직여가며 안쪽 허벅지를 주무르며 자지를 엉덩이에 밀어 부쳤다
엄마는 아들의 자지가 들러붙자 엉덩일 뒤로 더 밀어 주셨고 난 슬며시 손을 뒤로가져와 내
몸을 때고는 엉덩일 주물렀다. 천천히 팬티를 내렸고 엄마는 또 엉덩이를 들어 동조해 주신다.  손을 가져가며 보짓살을 만져보니 이미 흥건히 젖어 있었다.
손가락 하나를 살며시 밀어 넣었더니 엄마는 움찔 거리시며 한숨을 힘겹게 쉬신다.
“창수엄마~ 보일러 공사비 얼마달래~”
난 그순간 얼마나 놀랬는지 가슴이 쿵쾅거렸고 얼른 손을 빼버리고 쥐 죽은듯 그대로 있었
다.  “뭐 이것저것 갈았다고 15 만원 달라데요 ~` 다음에 시장 나가면 그때 줘요~”
“ 에이 ~섴을놈들 공사 그 따위로 해놓고 돈 달라는 말이 나오는가벼~ “
“그래도 어떡해요~ 괜히 인심 잃지말고 줄거줘요~…”
엄마는 아버지와 말씀을 하시면서 내손을 찾더니 엉덩이에 가져다 주신다, 마치 아무일 없을 거라는 것처럼…………………,
난 그래도 겁이나 몸을 돌려 천장을 보고 누워서 손만 엄마의 질안으로 집어 넣었다.
씹물이 얼마나 베어 나오는지 질컥이는게 느껴질 정도였고 난 그 분위기에 도취되어 엄마의
보지를 마음껏 만져보려 손가락을 세게를 밀어넣어 보았고 쉽게 들어갔다.
엄마는 손을 내려 잠시 내손을 저지 하려 했으나 내가 완강한 의사를 전하자 어쩔수 없었는지 손을 거두시곤 그대로 계셔 주신다.
얼마간 천장을 보고 분위기를 보다 난 다시 엄마의 등을 보며 몸을 옆으로 돌리며 보짓살을
그렇게 계속 만져대었고 잠시후 엄마는 텔레비전을 보면서 손을 뒤로 가져 오시더니 내 추리닝 앞섬을 잡았다,  난 살며시 몸을 들어 한손으로 팬티와 추리닝을 무릎까지 내렸고 엄마는 내좆을 주물딱 거리셨다.
얼마후 엄마는 아버지 한테 잘 안 들린다며 소리 좀 키워 달라 했고 아버진 벌써 귀가 먹었냐 하시며 볼륨을 엄마가 됐다 할때까지 리모컨 으로 올려 주셨다.
엄마는 얼마간 그대로 게시더니 손을 뒤로 다시 가져와 내 허벅지를 당기신다.
난 손길에 응하며 천천히 다가갔고 엄마는 자신의 두손을 머리맞에 두시고 TV 화면만 주시한다.  터질것 같은 좆을 잡고 천천히 엄마의 질에 넣었고 엄마는 아주 미세한 움직임으로 살며시 엉덩일 뒤로 더 빼주셨다.
자지가 천천히 밀려 들어가며 그 기분에 미칠것만 같아 정신이 몽롱 해져온다.
한동한 좆을 뿌리까지 밀어 넣은체 숨을 죽이려 노력했고 혹이나 하는 마음에 엄마의 등에서 가슴을 띄운체 난 나의 벼게에 머리를 누였다.
허리만 휘어버릴 정도로 엄마의 엉덩이에 달라 붙은체………………………………………,”
엄마도 허리를 더욱 앞으로 숙이며 테레비젼 만 정신없는듯 쳐다보고 계신다……………,
좆을 움직이고 싶었으나 이불이 카시미론 이라 약간만 움직여도 사각사각 소리가 나길레
그대로 만족 할수 밖엔 없었다. 다만 간간히 엄마는 몸을 뒤척이는척 하시며 엉덩일 내
자지에 빠르게 한번씩 문댈 뿐이었다.
온 몸이 땀이 오는덪 했고 난 가슴을 띄운체 멀찌감치 엄마의 엉덩이만 잡고 미세하게
한번씩 움직일뿐………아~~~미치 겠네~~우~~~~~~~~~~~~~~~~~~~~~~~~~~~~
한참을 그렇게 있었고 얼마후 아버지의 코고는 소리가 조용히 들려온다. 난 그소리를 듣고서야 엄마를 안았고 엄마도 TV를 끄시곤 몸을 돌려 나와 마주보고 누웠다.
칡흙같은 어두운 방안 들리는건 간간히 들려오는 아버지의 숨소리뿐……………………,
엄마는 손을 아래로 내려 만지작 거린다, 아마 팬티를 벗는 모양이다.
난 엄마의 엉덩이를 당겼고 엄마는 숨소리를 죽이며 네게 달라붙어 다리 하나를 내 허벅지위에 걸쳤다. 난 다리를 잡았고 엄마는 내 자지를 잡더니 보짓속으로 안내하며 나를 당기신다…….아……엄마~~~~~~~~
쑤실때 마다 엄마는 내등을 꽉꽉 안타깝게 싸잡았고 난 엄마를 더욱안은체 좆을 소리없이 밀어대었다.  겁이 나면서고 그 쾌락은 대단한 것이였고 비록 격렬한 움직임이 아닐 지라도
그 흥분과 쾌감은 글로 쓰기 어렵다………………………………,
난 쾌감에 살며시 엄마를 당겼고 엄마는 조용…….아주 조용하게 내 몸위로 올라온다.
엄마는 다리를 벌리고 내 가슴에 얼굴을 묻고는 엉덩일 소리없이 문대어 나갔고 난 엄마의
엉덩일 내 마음껏 주물딱 거리며 좆을 밀어 올렸다.
엄마는 미치 겠는지 이불을 머리끝까지 덮어 쓰고는 내목을 감아온다.
난 그 후덮 지근한 분위기에 도취되어 가며 보짓살에 더욱 쑤셔 대었다. 엄마는 조금씩 헉
헉~ 거리며 마치 개미소리 소럼 내이름을 부른다….아~~창수야~~아~~~살살~~~살살~~
난 그소리에 흥분이되어 엄마의 목을감고 입을대어 입술을 핧았다.
엄만 헉헉 거리며 그대로 즐기셨고 용기가 나서 엄마의 혀를 당겼더니 엄마는….창수야~
난 그래도 그대로 다시 목을 당겼고 엄마는 혀를 넣어 주신다.  아무것도 아닌 고깃덩어리
한점이 왜 그렇게도 쾌감을 더 유발하는지 난 미친듯이 엄마의 혀를 빨며 때로는 슬쩍 십으며 핧아 대었고 엄마도 아들과의 그런 행위에 미치는지 점점 숨결은 거칠어지며 엉덩일 더욱 문질러댄다.
 난 그런 엄마를 느끼며 나도 모르게 흥분이 되어서 엄마 사랑해~ ………,엄마는 그말에 연신 숨을 죽여가며 나도…나도…..창수야…………  하며 나를 더욱 세게 안아 주신다.
한참을 쑤셔 대는데 엄마는 갑자기 멈추며 몸을 부르르 떠셨다. 엄마는 사정을 하고있는 거였고 난 엄마의 입술에 키스를 하며 나지막이 달래듯 속삭였다……괜찮아~~~~~~~~~~
점점 나의 몸도 사정의 기미를 느껴가며 팽창 해져갔고 난 엄마의 얼굴을 당기며 귀에다 속삭였다….엄마~~~나올꺼 같해……..  엄마는 훗 그러며 사랑 스럽다는듯 나를 당겼고 난 마지막 발악을 하며 엄마의 엉덩일 부여잡고 좆 뿌리를 꺼떡 꺼렸다…아……………………
얼마후 엄마는 살며시 나가신다 그리고 조용한 물소리……………,
난 휴지로 대충 정리를 마치고 누워서 아버지를 보았다,  근데 왜 그럴까 그리 죄스러운 마음이 들지않는건…………..,  코를 심하게 고시는 아버지를 보니 힘들어 하셔서 안되보임은
느끼지만 나의 행위의 좨책감은 전혀들지 않는다……내가 나쁜 놈일까………???
얼마후 엄마는 들어 오셔서는 내옆에 누우신다 난 엄마의 가슴을 주무르며 미안 하지도 않은데 미안해요 했다. 엄마는 이제 그런소리 서로 하지 말자 하시는데 …..서로 라는 그말이 나의 뇌리에 묘하게 박혀온다 .,

------------------------  먼      9      동  ---------------------------
얼마 후 엄마는 잠이 들었는지 숨소리가 고요 하게 들려온다. 간간히 들리는 코고는 소리도
들리고……., 잠을 자려 해도 잠도 안 오고 한 시간을 넘게 뒤척였다.
자는 엄마를 보고 있으려니 난 다시 슬며시 꼴리는걸 느껴 엄마의 잠옷을 걷어 올렸다.
이젠 걸릴까 두려운 그런 마음도 없다 보니 손길은 자연 스러웠고 옷은 쉽게 허리에 걸쳐졌다.  엄마는 잠이 조금 깨셨는지 눈을 감고는 내 얼굴을 만지며 피곤 할텐데 일찍 자라며 쓰다듬어 주신다.  이젠 아무렇지 않다는 그런 엄마의 행동에서 난 마치 행운을 잡은것만 같았다…….잠이 안 와서 그래~ 엄마 조금 안고 잘게~….가볍게 엉덩일 당겼다. 엄마는 졸리운지 눈을 감은체 일찍자~ 그러며 내몸에 다가 오신다.  아~~ 왜 그리 기분이 좋던지…….
그리고 계속 눈을 감고 계신다.  난 잠옷을 허리 까지 올리고 천천히 엉덩이를 쓰다듬고 주무르며 시간을 보내었고 잠시후 엄마의 팬티 안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주물렀다.
그제서야 엄마는 천천히 몸을 때시며 “…이제 그만 자자 에미 오를 피곤하니까….내일….응...내일 알았지~…..” 보지를 만지는 손을 뽑지도 않고 조용히 속삭이듯 말씀하시며 이불을 당겨 목까지 덮어 주신다.  더 이상 만질수 없었고 난 기쁨과 뿌듯한 마음으로 그 밤을 보내었다…………………………………………,    아침부터 학수는 신문을 보며 투덜투덜 거린다.
“ 에이~ 농가만 죽어 나는 거지~  공부 했다는 놈들이 어째 하는 짓 마다 이 지랄이데……”
종숙은 설거지를 하다 남편이 툴툴 거리자 왜 그러는지 자꾸 웃음이 나온다.
“왜~ 또 무슨일 있데요~”
“아~작년에 축산농가 안정화 인가 지랄인가 한다고 떠벌려서 너도나도 융자 댕겨 막사도 새로 짖고 했던거 아녀~……”
“근데요~……..”
“근데는~ 뭐~ 근데요 야~  개나소나 전부 뛰어드니 닭값이 폭락허지….에이~개 자석들~~”
“언제 나랏 말 듣고 제대로 된거 있데요 그러려니 하는 거지 어쩌것어요~ …후~~”
“신문 그만 보고 식사나 해요~ 입만 아프지 뭐~”
“정도령 인지 이도령 인지 후딱 나와서 확 한번 뒤집어 져야뎌~ 그러지 않고선 뼈빠지게 일해봐야 요모냥 요꼴인겨~~에이~~~….창수는 어디간겨~~”
“창고에 뭐 가지러 간다 했는데 오겠죠~ 어여 ~들어요……”
종숙은 아침을 먹으면서 자신도 모르게 어젲밤 일이 떠올라 얼굴이 붉어짐을 느낀다.
그러나 종숙은 자신의 변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제는 예전처럼 성욕에 의한 스트레스 를 받지 않는 다는걸 스스로도 부인 할수가 없다…. 그런 생각을 하며 자신에게 새로운 인생을 열어준 아들을 생각하니 잠시 죄책감과 미안함이 드나 아들도 원했고 자신도 원했으니 어쩔수 없었다는 것과  아들이 말한데로 주위에 그런 엄마들이 꽤 있다는 거에 커다란 의미를 부여하며 의지할수 있어서 죄책감이 들었던 마음들은 금새 사라져 버린다.
…그래 서로…원하는거고 둘만 입 다물면되…….그러다 장가 가면 그때 보내 주면되지……
창수는 아침을 먹고 막사로 가서는 쌀겨를 이리저리 뿌려주며 엄마가 말한 “서로” 의 의미를 연신 되세기며 가슴을 설레인다……. 그래….이제 엄마와 합의를 본거야…엄마도 날 원하고 좋아 하는거야….햐~  어떻게 나에게 이런일이 올줄이야…….훗훗…………………….,
막사를 돌며 쌀겨를 다 뿌려준 후에야 창수는 집으로 돌아왔다.
“수고했다~~다 뿌려준거야~”
“아니 ~ 끝동은 괜찮길레 내비뒀어~ 아버진~”
“장에 나갔다~통장 정리도 해야 되고 ,  보일러 수리 한거 샘도 치를 겸~”
아버지가 없다는 그 말이 왜 그리 흥분되어 오는지 창수는 가슴이 뛰는걸 느낀다.
“언제쯤 온데~ 또 술드시고 오는거 아냐~”
“점심 때나 오겠지, 오를 은 안 먹을거야~단단히 일렀으니 알아 들었것지~”
“엄마…장판 언제 깔어야돼 ~”
“글쎄~ 한번보고 시멘 말랐으면 깔아도 되겠지 뭐~ 니가 가서 한번봐라~”
창수는 제방으로 가더니 장판 깔아도 되겠다며 소리를 지른다…….,
뒤뜰에 말아놓은 장판을 가져와 엄마 한테 지금 깐다고 소리를 지르곤 부지런히 말아놓은 장판을 펴 나간다..
“창수야 이리 나와라~ 걸레질하게~~”
엄마는 걸레를 가지고 들어 가셔서는 구석구석 광을 내듯 걸래질을 하신다. 한번 가지고 안되겠던지 또 빨아와서는 걸래를 문대고 계시다.
걸래질 하는 엄마의 엉덩일 문지방에 앉아서 보고 있자니 서서히 좆이 꼴려왔고 아버지 언제올까 시계를 보니 10 시를 막 넘어간다 ………그래…두시간 이면 충분하지……..
“엄마~ 이제 그만 딱아도 될거 같은데, 그냥 말아 놓은 건데뭐~….”
“그래~ 그만 딲을란다…..후우~”
창수는 천천히 일어나 방으로 들어서며 문을 엄마가 들리게끔 약간 힘을 주어 닫는다.
문을 닫는 바람에 방안이 조금 어두워지자 종숙은 왜 닫나 싶다가 아들이 자신을 쳐다보며 천천히 다가오자 종숙은 겁이나기 보다는 행여 누가 오지 않을까 겁이났다.
아들이 다가오며 등뒤에서 자신을 안으며….. 엄마~지금 안돼~ 하는데 종숙은 몸이 뜨거워지며 가슴이 콩닥 이는걸 느낀다. 그러나 행길이 보이는 아들의 방이라 종숙은 불안했고 겁이나 아들의 손을 제지한다.
“누가 보면 어쩔려구 그래~”
싫지 않다는 듯 말하는 엄마의 그 당황한 표정에서 창수 는 짜릿한 쾌감을 맛보았다.
“오긴 누가 온다고 그래~”
“그래도 지금은 안돼~ “
“엄마~ 나 어젲밤 엄마 피곤하다 그래서 그냥 참았잖아~진짜 안돼는거야~”
어떻게 보면 뻔뻔한 아들의 그 말이 종숙에게는 둘만의 은밀한 속삭임 처럼 야릇하게 들려왔고 자신이 여자 였다는걸 느끼게 해주는 것만 같아 묘한 흥분이 일었다.
…..내가 여자였나…그래 난 여자였지…….누가 날 여자로 보기나 했었나….아줌마지…….
“엄마~진짜 안돼~ 쯧 그래 알았어 엄마~ 나 나갈게~”
창수는 미적거리는 엄마를 보며 최대한 동정심을 유발 시키려 천천히 아쉬운 얼굴로 몸을 돌린다…….,  아들이 너무 쉽게 포기하자 종숙은 알 수 없는 서운함이 들었고 만약 그냥 지금 내보냈다간 어쩌지 어쩌지 하는 마음이 빠르게 들며 얼른 제지를 한다.
“화난거야~~ 그럼 여긴 위험 하니까 뒤로 가자~ 골 내지 말고 응~….”
엄마는 손님 오실때나 가끔 사용하는 뒤쪽 골방으로 가자며 걸래를 가지고 나가신다. 왠지 엄마의 얼굴이 빠알갖케 붉어져 보인다.
창수는 스레빠를 질질끌고 뒤쪽 골방으로 부지런히 뛰어가 얼른 이불을 핀다,  이불을 피면서 창수는 신혼초야가 이런 기분일까 혼자 생각 하며 머쓱해진다.
덩그러니 엄마를 기다리자니 기분이 묘해지며 엄마가 문을열고 들어오면 엄마나 나나 얼마나 무안할까 …그런 생각이 들자 창수는 좋은 방법이 없나 열심히 머리를 굴려 보지만 별다른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 멀쩡한 문갑만 쪼물딱 거리며 고치는 척 하며 발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종숙은 뒤뜰을 돌아가며 묘한 기분에 혼자 핏핏 거리며 살며시 웃어본다.
….훗 …내가 왜 자꾸 이러지…..후~~~이제 저녀석 없으면 안될꺼 같해~ 그래 이제 그냥 즐기는거야…..둘만 입 다물면 누가 알겠어 ..훗 …녀석 에미가 그렇게 좋은가….훗…………,
드~~~~~~~~~~~르~~~~~~~~~~~~~~~~~~~~륵~~~~~~~~~
“엇…!…엄마  옷갈아 입은거야~~”
그랬다…..종숙은 누가 언제 올지도 모르니 만약을 대비해 치마로 갈아 입고 온 것이다.
아들의 그말이 왠지 웃음이 나서 종숙은 그냥 모르는체 방으로 들어와 문을 걸어 잠군다.
“누가올수 있으니까~~빨리 끝내야되~알았지~”
“알았어 엄마~”
창수는 엄마가 왜 치마로 바꾸어 입었는지 알았고 엄마의 마음을 읽을수 있었다.
창수는 엄마가 자리에 누워 엉덩이를 들어 팬티를 내리는걸 보며 자기도 천천히 바지를 무릎까지만 내리고 엄마에게 다가갔다.
어젲밤 그일과 이젠 자연 스러워 진 느낌이 들어서인 지 어색 하지도 창피 하지도 않았다.
창수는 묘한 마음이 들며 바로 하려다 엄마의 손에 자지를 쥐어 주었다.
망설이다 자지를 쥐어본 종숙은 우선 남편과는 비교 할 수 없는 고구마 같은 자지에 놀랐고 얼마나 단단한지 핏줄이 꿈틀대자 욕정이 솟구치는걸 알수있었다.
처음엔 어색 했지만 아들이 간절히 흔들어 달라고 하자 종숙은 천천히 몆번 흔들다 점점 그 음란함에 젖어서 자신도 모르게 자연스래 자지를 흔들며 주물러 주었다.
창수는 그런 엄마를 보며 어떤 기대감 하나를 가지고 누워있는 엄마 에게 자지를 맏긴체 천천히 69 자세로 몸을 돌리며 엄마의 치마를 들쳤다.
하얀 넙적 다리위에 검은 보지의 언덕이 눈에 들어오자 창수는 살며시 보지를 만지며 허벅지에 혀를 대어 핧았다.
 엄마가 어떻게 나올까 조심하며 천천히 보지 5 센티(히히히^^ ) 주위를 핧아 나갔다.
굵은 좆에 흥분이 되어있던 종숙은 아들이 자신의 보지 주위를 애무하자 야릇한 쾌락적 욕망이 타올랐고 부끄럽다기 보다는 묘한 흥분만 더해갔다.
창수는 얼마간 그렇게 엄마의 눈치를 보며 조금씩 조금씩 엄마가 무뎌지게 다가갔고 마지막으로 심호흡을 한번 하고는 바로 엄마의 보지에 얼굴을 묻어 버렸다.
종숙은 얼마나 놀랬는지 깜짝 놀랬으나 아들이 못 일어나게 다리를 꼭잡고 혀로 계속 보지를 빨아대자 난생 처음 느껴보는 쾌감에 제지할 생각은 점점 사라지며 자신도 모르게 아들의 자지를 연신 주물렀고 그러한 자세가 종숙에겐 변태적 으로 생각 되었는데 지금의 느낌으로 서는 그런 생각도 가져 보지 못하게 흥분을 주었다.
엄마가 잠시 제지를 하려다 포기하자 창수는 더욱 교묘히 보지를 빨며 클리 토리스 를 찾아서는 집중 적으로 혀를 굴린다. ..
아..아…아아아…창수…야….창수야….아아….악…창수야..그만…그만…….아아아아…그만…아..
종숙은 아들의 자지를 잡고 미친듯 신음을 하며 제지를 하려 했으나 완전한 제지를 원치는 않았다. ….아….이런……기분..은…처음이야……..아…아…………………..
창수는 이제 마지막 한가닥 희망을 걸고 엄마의 보짓살 을 더욱 핧으며 천천히 엄마의 몸위로 올라가 자신의 자지를 엄마의 얼굴위에 가져다 주었다.
이제 엄마의 판단만 남았을뿐………………………………………………………………………”
종숙은 아들이 자신의 보지를 빨며 얼굴위에 성난 좆을 올려놓자 어쩔줄 몰라했다… 인석이 지금 빨아달라나 본데 어쩔까……어쩔까…..친구들 한테나 가끔 남편꺼 빨아준다는 소리만 들었지 난 해보지도 않았느데….어쩔까…어쩔까……”
그러나 그런 갈등도 잠시 보지를 미친듯 빨아대니 종숙은 이미 아래가 흥건히 젖어 버렸고 점점 더해가는 쾌락에 신음을 하다 아들의 검붉은 좆을 보니 미치도록 빨아 당기고 싶어져 천천히 입안으로 집어 넣었다.
한입가득 들어오는 자지에 숨은 찾으나 그 쾌락적 성욕에 미치도록 당하고 싶고 빨리고 싶고 주고 싶어서 자지를 만지며 빨았고 빨다보니 그런 자세와 전해지는 쾌감에 점점 미친듯 빨며 핧았고 나중엔 얼마나 흥분이 되던지 좆을 목구녕 까지 깊이 빨고파 입안 가득 넣고는 숨만 헐떡거렸다.  ……아….난…요부…인가봐….왜…이러..는게….이렇게….좋을까…아……
창수는 엄마가 자신의 좆을 빨아주자 이젠 거의 자지러 질것만 같았다,다른 사람도 아닌 나의 엄마가 이렇게 사타구니 아래 깔려 아들의 자지를 빨아주다니………………,
창수는 한참을 그렇게 엄마의 보짓 두덩과 질을 빨다가 몸을 돌려 엄마의 보지에 천천히쑤셔 넣었다……악…..악.......아……………
다리를 잡고 앉은체로 엄마를 보며 쑤셔대니 미칠것 같았고 엄마의 입가에 묻은 타액을 보자 묘한 흥분에 엄마를 안으며 입을 맞추었다. 
아들의 혀가 강하게 입술을 핧으며 입안으로 들어오자 종숙은 흥분에 못이겨 아들의 혀를 미친듯 빨아 당겼고 아들도 자신의 혀를 연신 빨아 주는데,  아 …. 이렇게 좋을 수가….아..
종숙은 자신을 제발 철저히 가져달라는 몸짓으로 아들의 허리를 당겼다.
차수는 엄마의 신음과 허리를 감은 엄마의 손길을 읽으며 좆을 뿌리까지 뽑았다 밀었다를 계속해서 해대었다, 악…악…악….악…..아….아학…아학…..아..창수야…창수야….에미..에미…...…..악…제발….살살…..응..살살….악…악….창수야..살살…..악….학..아학…….
엄마가 뭐라 하든 창수는 얼마간 그렇게 엄마의 보지에 성난 좆을 강하게 밀어 부쳤고  한참 후에야 좆을 박은체 잠시 엄마를 안고 숨을 고른다..후~~~~~우~후우~~~~~~~~~~~~~.
“엄마~~후~~~괜찮아~~~~~아파~~~아파서 그래~~~~후우~~~”
“괜찬아~~ 하~~~괜찬아~~~~~~~~~후우~~~~~~~~~~~~~~~~~~~~”
다시 아들의 좆이 펌프질을 해대자 종숙은 허리를 틀며 신음을 해대었고 왜 그런지 미치도록 당하고픈 마음만 간절해져 아들의 좆에 엉덩일 마구 부비어 버렸다.
엄마의 보짓 두덩이 강하게 좆을 부비어 오자 창수는 뿌리까지 좆을 밀고는 붕떠있는 엄마의 엉덩이를 받혀들고 좆을 문질러 버렸다…..악…..아…어떡해…..아……창수야…어떡해…..
그런 엄마를 보고 있쟈니 창수는 더 이상 쑤셔 보지도 못하고 사정을 한다…아…………….
헉…아……….아……..아………………아………………….하~아……………………………..
“후우~~~~~~~엄마~ 나~먼저~ 나갈께~~~~~~~~~~~~엄마 고마워~~~~~~~~~”
창수는 옷을치켜 올리고 밖으로 나와 버렸다………후우…………..진짜…..죽인다….
아들이 나가고 종숙은 아직도 숨을 고른다..후우~  …..아….얼마 만이야…후우………….
….저녀석….장가가면…..어쩌지…….내가….지금…무슨생각….하는거야…훗……………

----------------------  먼    10    동  -----------------------

종숙은 시간이 가면서 아들과의 관계에 더 이상 죄책감 이나 윤리에 대해 고민 하지
않았다. 이젠 자신도 어쩔수 없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종숙의 일상은 늘 만족했고 그것은 성욕을 풀수 있는 비상구 를 찾았기 때문이다. 
그렇게 몆달이 흐르던 어느날 남편과 시내에 나갔다가 후진하는 트럭에 치여 종숙은
급히 병원으로 실려갔다.  X- 레이 를 찍어 본 결과 팔에 금이 가있었다.
여름이 다가오며 할 일은 태산 같은데 이게 무슨 날 벼락인지 종숙은 암담했고 그 날
대충 깁스를 하고 퇴원하려 하자 옆 자리에 누워있던 가라 환자 같은 아줌마가 보험사
직원이 올때 까지 입원한걸 확인 시켜야 된다며 만류를 하였다.
가만히 듣고 보니 그런거 같해서 할 수 없이 학수는 혼자서 돌아 와야만 했다.
….후…어젯밤 엄마는 진짜 좋았어…..후…..오를도…훗훗………………
창수는 연장통을 고치며 어젯밤 아버지 몰래 뒷뜰로 나와서 엄마를 안았던 생각을 하며
연신 미소를 지으며 오를 밤을 기대한다….훗훗……
“뭐 하는 거여….통 고치는겨…..”
“예…엄마는요….”
“응…니 에미……”
창수는 아버지 말을 다 듯고서야 그만 하길 다행이라 생각 하며 엄마를 걱정한다.
아버지와 대충 저녁을 먹고 자리에 누우니 왠지 집이 텅 빈 것만 같아오고 마음은 색욕
보단 엄마를 보고픈 그리움이 적셔왔다…..그래…내일….가봐야지……..,
아침 일찍 막사로 가 충분힌 사료를 부어주고 물도 제대로 흐르는지 확인을 한후 아버지
와 함께 병원을 찾았다.
“엄마……”
“어휴…뭣하러 왔어…금방 나갈 건데…밥은 먹었어…”
“응..많이 아파….”
“아냐….깁스 해놓아서 괜찮아…어제 많이 아팟지…오를은 괜찮네…”
“보험사 직원은 여직 안온겨….”
“예..아직 연락도 안오 네요…”
학수는 은근히 화가났다. 한참 손이 모자랄 이런날 이게 무슨 일인가 싶었고 아내없이
아무것도 할수 없는 자신의 신세가 한스러워 졌기 때문이다….
“옷은 가져 왔어요….”
“어이구….깜빡 했네…급하게 서둘다 보니…어쩐데…”
“아니….잊을걸 잊어야지….참….”
“알았네…이따 들어가서 창수 편으로 보내줄게….들었지 창수야…”
“예..알았어요…”
“바쁜데 이제 가봐요….”
“그려 ..이따 보험사 직원 오면 전화부터 혀……”
“알았어요…창수야..너도 가봐라..어서…”
“알았어…엄마..그럼..이따 올게”
“그래 ..냉장고 반찬 만들어 놓았으니까…꺼내서 밥만 푸면돼….”
“아…알았어..별걸 다 신경 쓰네..간다..엄마…….”
창수는 일을 하면서도 엄마를 생각했다, 병원에서 다른 엄마들과 똑같이 자신을 걱정하는
엄마의 말을 들으며 엄마와 몸을 섴었음 에도 엄마는 여전히 창수를 자식으로만 여기는
말투에 창수는 알 수 없는 편안함을 느낀다.
“아줌마도 집에나 갔다 와요….오를은 토요일 이라 직원들도 안와요….”
옆자리 뚱땡이 아줌마는 아픈 곳이 하나도 없는 것처럼 일어나 옷을 갈아 입으며 종숙에게
말을 한다.
“그래도 뒈요….”
“그럼요…여기 사람들 저녁이면 다 집에 가요…그럼 월요일 날 봐요..”
“참..희한하네…풋….”
“엄마…”
“안녕 하세요….”
“어이구 아들이 어께가 떡 벌어진게 잘 생겼다….그래..엄마 잘 봐드려라…”
“예..히히”
꽝……………………,
“엄마….저녁은..”
“응..병원밥 못 먹겠더라..그냥 몆숟갈 떴어…넌…”
“응..아버지랑 챙겨 먹었어….”
“아버진….”
“식사 하시고 누우셨어…테리비봐…”
사람은 몸 아플 때 가장 스러운가 보다, 오를 따라 하루 종일 심심해 미치는 줄 알았는데
밝은 얼굴로 병실로 들어오는 아들의 환한 얼굴을 보자 종숙은 대견함과 반가움이 들어
이내 마음이 푸근해져 왔다.
“엄마…저 아줌마 퇴원 하는거야…”
“훗..아냐…가짜 환자야….훗훗…”
“진짜 문제야 …그치 엄마….”
“그래..맞어….난  억만금 을 줘도 여기 못 있겠다..후후…”
“엄마도 그럼 집에 가지 그래….”
“그래도 혹시 모르잖아….”
“하긴..재수 없으면….그럴 수도 있겠다., 그럼 내일은 괜찮겠다 일요일 이니까…”
“그럴까….설마 일요일 날 은 안 오겠지…”
“지들도 놀겠지 뭐…그럼 내일 가자…”
“그래..그러자..챙겨 올 것도 좀 있고…”
“그럼 나 오를 여기서 자고 내일 같히가….”
“집에 안가….”
“아버지 한테 전화 하면 되지뭐….어차피 엄마 깁스하고 움직이기 힘들 잖아…”
“……………”
“엄마…나…전화 하고 올께…뭐 사올까?”
“아냐..먹고 싶은 것도 없네….”
꽝……………………………,
창수는 아버지께 전화를 하고 돌아오며 묘한 마음이 들어 왔다. 아..난 진짜 개색끼야….
지 엄마 아파서 누워 있는데 이런 생각을 하다니…에이 개색끼………
종숙은 아들이 사온 음료와 과자를 먹으며 주말영화를 재미 있게 보고있다.
아들이 같이 있어 주어서 그런지 어젲밤 처럼 외롭지 않아서 좋았다 저쪽 침대에 누워
테레비를 보는 아들을 보자 어쩐지 든든해져 온다….녀석…
“이제 그만자자…”
“응…엄마도 잘자…..”
창수는 일어나 불을 끄고 문을 잠군후 침대에 누워 눈을 감는다. 그러나 좀처럼 잠은 오지
않았고 네온싸인 이 비쳐지는 창가만 바라 보고 눈만 껌뻑인다.
종숙도 낮잠을 자서 그런지 잠이 오지 않아 이리저리 뒤척 이기만 했다.
“엄마…자…..”
“왜….여직 안잤어…”
“응…..잠자리가 낮 설어 그런지 잠이 안 오네…엄마도 그래…”
“그래….잠은 집에서 자야 제대로 자는 거지 ..영 불편하다…”
“엄마…나..그리로 갈까…예기나 하게…”
“그래..그래라..”
두명 눞기엔 좁은 침대에서 종숙은 아들의 자리를 만들어 주려 몸을 옆으로 누이고 이불
을 걷어 준다. 창수도 좁은지라 자신도 옆으로 누워 엄마의 얼굴을 본다.
“엄마..나 밀지마..떨어 지니까..알았지…”
아들이 장난스레 말을 하자 종숙은 장난끼가 생겨 성한 팔로 창수를 민다.
“아…엄마 밀지마..진짜 떨어져…아이참”
“히히…알았어 알았어…”
창수는 안떠러 지려 엄마에게 다가가며 엄마의 허리를 안았다 엄마는 깁스 한 팔을 창수
의 옆 가슴에 조심히 올려 놓았다.
그렇게 있으려니 창수는 엄마의 몸에 의해 좆이 발기 되어온다. 아..진짜…개색끼야..난
“엄마…안고 있으니까 좋다…어젯밤은 진짜 엄마 보고 싶더라…”
“훗….니가 나이가 몆인데 아직도 엄마 타령이야…”
“그래도 보고 싶은건 보고 싶은거지 뭐……엄마…..”
아들이 응석 부리듯 자신을 안아오자 종숙은 벌어진 어께에 안기며 왠지 싫지 않은 기분
이 들어 그대로 있었고 잠시후 발기한 아들의 좆이 앞섬에 다이자 인석이…하면서도
몸은 마음과 달랐다.
“너….또….”
“아냐…엄마..이건 그냥 생리 현상이야……아니라니까….”
아들이 부끄러워 하며 변명을 해대자 종숙은 묘한 마음이 들며 몸은 동요 되어만 간다.
아들의 가슴에 그대로 기대며 한동한 생각하다 입을 연다.
“창수너 지금 하고싶어서 그래…”
“아냐..엄마 아픈데 무슨…”
녀석의 말끝을 흐린다….., 종숙은 점점 몸이 달아오르자 창수를 부르며 문 한번더 확인
하라고 했다.  창수는 얼른 일어나 문을 확인하고 침대로 올라왔다.
“엄마..괜찮겠어….”
 “팔만 깁스 한건데 뭐…”
창수는 천천히 이불을 걷고 엄마의 병원복을 벗기려 끈을 찾아 부지런히 풀어 대었다.
종숙은 발아래에서 아들이 자신을 가지려 끙끙대며 끈을 풀어 헤치는걸 보며 묘한 흥분
이 몰려왔다. 천천히 바지를 벗기자 종숙은 엉덩이를 들어준다 창수는 엄마의 다리와
팬티를 잠시 쓰다듬다 다시 팬티를 끄집어 내렸다.
창가로 비춰지는 네온싸인 이 엄마의 다리와 보지를 현란하게 물들여 주었다.
오를따라 창수는 더더욱 성욕이 솟구치는걸 느껴간다. 그건 아마도 낮선 장소 그리고
좁은 침대 위에 병원복 윗도리만 걸친체 깁스한 팔을 머리위로 올리고 있는 엄마를 보자
그런 기분이 더해 가는 것 같았다.
 엄마는 자신을 말없이 보고있다. 창수는 천천히 엄마의 다리를 벌리고 보지로 입을 가져
갔다.
“오를은 하지마..목욕도 못했단 말야..”
엄마의 제지 하는 소리를 들으며 창수는 그만 둘까 하다 , 뭐가 더럽냐는 생각에 아냐…
괜찮아…대충 얼버 무리고 보지에 입을 맞추었다…
“창수야…..”
츕…츕….츕…….괜찮아 그대로 있어 ..엄마….츕..츕…..츕….츕………츕…아…아……아…..아
처음에 약간 짠 맛이 났으나 한참을 핧아 버리자 성욕이 솟구치며 코는 마비 되어갔다.
엄마의 다리를 위로들어 더욱 활짝 벌리고 보짓살에 혀를 밀어 넣어 돌려 주었다.
….아…아…….아……아…음……음..츕…..츕…….아…..츕…츕…..살살…..츕…아………츕..아..
창수는 엄마의 보지가 충분히 젖은걸 확인한 후 자신의 옷을 벗고 엄마의 몸위로 올라가
좆을 엄마에게 물려 주었다.
두 모자는 그렇게 좁은 침대 위에서 서로의 보지와 자지를 빨며 쾌락에 젖어갔다.
음…..츕…..음……아….아..츕…….츕……아….아…..음……..츕…………츕…아아아..음…….
창수는 이제 쑤시고픈 마음이 들자 엄마를 엎어지게 눞혔다
 엎드린 엄마의 다리를 벌리니 왠지 야릇한 기분에 창수는 혀를 가져가 엄마의 엉덩일
활짝 벌리고 벌겋게 삐져나온 보지를 핧아대었다.
아들이 쑤셔 넣을줄 알았는데 생각지도 않게 자신의 뒤에서 엉덩일 벌리고 혀로 보지를
핧아대니 종숙은 조금은 쑥스러웠으나 자세에서 오는 쾌락에 흥분되어 엉덩일 더욱 뒤로
밀었다.  엄마가 의외로 적극적 으로 나오니 창수는 흥분되어 코를 박고 깊숙히 보지를
빨았다.. …아……음…음….츕….츕……아….츕…..아..음….아.어떡해..츕…악…악…….츕…
엄마는 흥분되는지 엉덩이를 더욱 올렸고 창수는 그런 야리 꾸리한 쾌감에 더욱 흥분해
엄마에게 의사를 전하듯 엉덩일 위로 들었다……..일어나 달라는 것처럼…..
종숙은 수치심도 창피함도 이제는 없었고 오로지 쾌락만이 남아있었다.  아들의 손길이
무얼 원하는지 알자 더욱 느끼려 동냥하듯 팔을 모으고 다리를 벌린체 엉덩일 들었다.
이제 창수는 무릎꿇고 앉은 자세에서 바로 엄마의 엉덩일 잡고 벌어진 다리 사이로
시꺼먼 보지를 한군데도 남김없이 쨥쨥 거리며 빨아준다.
악…악…하…..츕……하……좋아….아…..어떡해……아..츕..츕…츕…아아.츕…츕…아…..
창수의 입 언저리에는 씹물이 범벅 되었고 오히려 그걸 느끼자 창수는 더욱 더 흥분이
되어왔다. 잠시 그렇게 엄마의 신음을 들으며 빨다가 창수는 엄마의 엉덩일 눌렀다
서서히 좆앞에 엉덩이가 내려오자 보지를 한번 쓰다듬듯 쥐고 만지다. 자신의 좆을 잡고
천천히 밀어 넣었다…..헉……아……….아………………………..
그날따라 왜그리 흥분이 되는지 창수는 뒤에서 한참을 쑤시다 좆을 박은체로 옆으로
 누웠고 잠시후 엄마의 신음이 커지자 좆을 또 그대로 박은체 엄마의 배를 잡고 자신의
몸위로 엄마를 올렸다. 종숙은 아들의 몸에 등을 기댄체 천정을 보는 자세가 되자 약간
창피한 생각이 들었으나 곧 아들의 손이 자신의 보지를 만지며 연신 아래에서 위로 쑤셔
대자 그 쾌감에 자기도 모르게 신음을 하였다 ..아…악…악…..악….악…….악…………악
창수는 쾌감에 엄마의 귀를 빨며 숨을 불어 넣었고 종숙은 귀속으로 뜨거운 숨결이 전해
지자 몸을 떨어야 했었다.
점점아들은 빠르게 쑤셨고 보지를 만지던 손이 클리 토리스를 집중적으로 만지며 박아댄니
종숙은 커다란 소리를 지르며 사정을 하였다    …악………………아…….하………
창수도 엄마의 몸이 미친듯 요동치자 마지막으로 엄마의 보짓두덩 전체를 싸잡고 만지며
몸을 떨었다    ….하…………………
일이 끝나고 마무리를 한후 누우니 종숙은 몸이 나른 해져 왔으나 너무 황홀 했다는 생각
이 들었다. 그러나 아들 앞에서 잠시 전 자신의 그런 행동이 생각나자 그런 자세가 좋았
다는걸 감추려 입을 연다.
“창수너…오를 심했어…알지…”
“미안해 엄마…”
                        먼      동< 완결>

 &#47750;일후 종숙은 퇴원을 할수 있었다.  집에 돌아와 보니 그래도 내 집이 재일 이라는 생각
이 들었다.  평상에 앉아서 마당에서 벌레를 쪼아대는 닭들이 오를 따라 정겨워 보인다.
“박창수씨…….”
“예 제 아들인데요..무슨….”
“예 … 어머님 되세요..도장 가지고 나오세요”
“뭔데요”
“예 입영 통지서 입니다”
순간 종숙의 마음은 놀람과 함께 싸늘하게 가라 앉아갔다.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갑자기 닥치다 보니 그 마음은 더 해만 간다.
집배원이 돌아 간후 종숙은 멍하니 통지서를 보고있다….” ..귀하는 신체등급 1 등급
으로 판정되어 현역으로 복무 하셔야 됩니다.  귀하의 입영을 진심으로 환영 합니다…
1 이란 숫자가 왜그리 야속해 보이는가……..,  10 월 이면 그래도 훈련 받기 수월 하겠네
후우……, 
“엄마….”
“응…그래 일은 다 끝났어…”
“어..  …근데 그거 뭐야….”
종숙은 아들의 얼굴을 찬찬히 보며 설명하려다 그냥 통지서를 건내 준다.  멋 모르고 확인
하던 창수의 얼굴이 굳어가는 것을 종숙은 담담한 마음으로 보고만 있다.
창수는 확인을 하고야 엄마를 바라본다. 자신을 보며 살며시 미소 짓는 엄마…….,
 왠지 그 얼굴이 쓸쓸해 보인다. 그건 아들과 의 관계에서 오는 집착의 색욕도 더러움도
아니였다. 그저 아들을 둔 한 어머니의 걱정스러운 눈빛이었다.
창수는 애써 환한 웃음을 지어보인다.
“엄마 ..나 입대 하라네….아직 &#47750; 개월 남았는데 왜 벌써 날라온데…”
종숙은 환하게 웃는 아들의 얼굴을 보자 못내 서운한 마음이 들어 녀석이 얄미워 보였다.
아들의 마음도 헤아리지 못하고 부엌으로 들어가 버린다.  돌아서는 엄마의 얼굴이 어두워
보이자 창수는 부엌으로 따라 들어갔다.  자신이 들어간걸 알면서도 엄마는 부엌 쪽문으로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파란 하늘만 멍하니 바라 보고있다. 왠지 서럽다…. 그래도 인석이
있어서 힘든 양계 치면 서도 힘이 났는데 이제 이 녀석 가고 나면 병든 남편하고 무슨 재미
로 살는지…후우. 괜한 눈물이 나려 하자 종숙은 눈을 깜빡깜빡 거리며 눈물을 참으려 했다.
 “엄마……”
“나가…부엌에 남자가 왜 들어와….어서..”
“엄마…서운해서 그래…아직 &#47750;달 남았잖아 ….엄마..!…”
종숙은 아들이 등을 껴안으며 팔을 감아오자 마음이 울컥 해지며 말도 못하고 먼 하늘….
불어오는 바람만 맞는다….저 파란 하늘이 오를 따라 왜 저리 허전해 보이나……….,
저녁을 먹으며 방금 들어온 남편을 보며 종숙은 입을땐다.
“창수…영장 나왔어요…”
“엉…언젠데….10 월 이래요, 아직 &#47750;달 남았어요..”
“어..그려….그래도 다행이구먼 10 월 이래니…”
“무슨 말이데요…”
“아…지금은 한참 바쁘 잖은가….”
종숙은 오를 처럼 남편이 미워 보이는 적이 없었다. 아들이 고생하는 군에 간다는데 일손
걱정부터 먼저 한다니, 종숙은 말없이 밥만 먹는 남편을 보니 한숨만 나왔다.
남편은 저녁을 먹자 일찍 자려는지 일찌감치 이불을 펴고 누워 버린다.
방으로 들어 가려다 아들의 방으로 들어가 보았다.
“엄마..왜”
“인석아..에미가 아들 방에 들어오며 보고 해야돼…” 
“에이….괜히 그래…”
책상에 앉아 있는 아들의 머리를 쓸어주며 종숙은 말이 없다. 엄마의 마음을 아는지 창수는
엄마의 허리를 감고 배에 얼굴을 묻는다.  …..흔들흔들….
“엄마 깁스 한팔에 한대 맞으면 골로 가겠다 응..”
“훗..녀석 ..너부터 한데 맞아볼래…”
종숙은 웃으며 장난스레 팔을 들어 올렸다. 창수는 일어나며 말없이 엄마의 목을 꽉 껴안
으며 볼에 얼굴을 부비며 입을 연다.
“엄마…금방이야…그리고 아직 멀었잖아…”
“………..”
종숙은 아들의 가슴에 안긴체 말이 없다.
“그래…일찍자..”
“엄마두….”
다음날 새벽 일찍 아버진 문중모임 가셔야 된다며 내일 저녁 이나 되어야 올수 있으니 막사
좀 잘 살피고 엄마좀 도와 주라며 바쁘게 나가셨다.
엄마는 아버지를 배웅해 드리고 다시 자려는지 방으로 들어 가신다.
엄마가 어디 아픈가 ……., 힘도 없어 보이고…,  안방문을 열고 누워있는 엄마 곁에 앉았다.
“엄마…어디 아퍼”
“아니..왜..”
“아니…힘이 없어 보여서….”
“어이구 니가 언제 에미 걱정 해줬다구…이제 철드나 보네..훗훗….”
종숙은 아들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자신을 살피려는 걸 보니 녀석이 기특해 보였다.
“혼자 하기 힘들지..에미가 이러고 있어서 미안하다..”
“뭐가 미안해…할것도 없어..”
“.아침먹고 같이 나가보자…너도 한숨더자…”
“응..알았어”
종숙은 제방을 가려고 아들이 일어나자 같이 있고 싶어 진다.
“그냥 여기서 자…..”
“그래도 뒈…히히”
“에이 못된놈아…”
창수는 엄마품속으로 파고 들며 엄마의 가슴을 만진다. 물컹한 그 느낌이 새벽 의 조용함
에 더더욱 감미롭게 전해온다.
“엄마 몸 진짜 따뜻하다….만날 이렇게 자면 좋을텐데…”
“녀석…장가가면 에미 쳐다 보지도 안을걸…”
“히히…그건 그때 가봐야 알지….”
“뭐야 인석아…떨어져, 어서..아휴 싫어..저리가…”
“헤헤헤…아냐…장난이야…엄마..삐졌구나..그치..”
“키워 봤자 아무 소용없다니까….”
“엄…………….마….아……….”
종숙은 아들이 애교를 부리며 몸위로 올라오자 비기 싫다는 표정을 지으며 아들을 본다.
그래도 능글능글 자신을 보며 웃는 아들이 왠지 밉지가 않다…녀석…
“엄마…깁스 언제 푼데…”
“한달은 이러고 있어야 된데…아휴 불편해 죽겠어…”
“그동한 일 많이 했다고 하느님이 좀 쉬라고 팔 뿌러트렸나 보다..그치..”
“에끼…인석아 …훗..”
창수는 생각과 달리 자꾸 발기를 하였고 엄마의 둔덕을 느끼며 안방에서 아버지가 없다고
생각하니 고민이 되었다          아..이..씨…..할까…말까…
“엄마…어떡해…”
“뭘….”
“이거…”
“이거라니…?  인석이…..”
“아이…엄마…..아………”
푹자고 일어나 깨운한 상테에 자신의 둔덕에 팽창한 단단함을 느끼자 종숙은 그리 나쁘지
않았고 지긋이 눌러주는 덩어리가 야릇하게 느껴져 와서 아들을 얄미운듯 눈을 흘기며
쳐다본다.  엄마가 싫지 않는 표정을 짓자 창수는 잠옷 바지를 조심히 벗겼다.
분홍색 팬티가 보짓살에 끼어 얄밉게 보인다. 마저 벗기려다 창수는 시간이 충분 하다는
 생각에 자신도 팬티만 걸치고 엄마의 옆에 누워 바로 누워있는 엄마의 보짓두덩을 살며시
쥐어본다….훈기가 가득한 도툼한 엄마의 보지…………,크….
급힐것도 없고 여유가 있어서 그런지 천천히 팬티위로 보지를 주무르며 엄마의  볼에 뽀뽀
를 하였다. 엄마는 뽀뽀를 해주자 웃기는지 고개를 돌리고 미소를 짓는다.
“엄마 내꺼 만져줘……”
종숙은 아들의 말에 몸을 마주보게 돌리고 팬티 안으로 손을 넣어 좆을 천천히 주물러 본다.
힘줄이 툭툭 붉어져 꿈틀 거리는 좆을 만지고 있자니 젊음이 좋긴 좋구나 하는걸 느끼며
싫지 않는 느낌에 한손 가득 좆을 쥐고 조금씩 움직여 보았다.
창수는 기분이 좋아지며 자신도 엄마의 팬티 안으로 손을 밀어넣었다.  무성한 보지털이
제멋대로 감겨온다 .  천천히 갈라진 보지에 손가락을 비비며 아래로 조금씩 내려가 축축
한 그곳에 손가락을 찔러 넣었다. 뜨거운 느낌과 함께 잔잔하게 전해지는 보드라운 보짓살
이 피부를 감싼다 천천히 끝까지 손가락을 밀어 넣은후 엄마를 바싹 당겼다.
엄마의 얼굴을 마주보며 입술에 귀엽다는 듯 입맞춤을 해준후 손가락을 살살 돌려보았다.
아…아…하….하…  창수는 계속 손가락을 돌리며 엄마에게 나지막이 말을한다.
“엄마…팬티 내려..”
엄마는 약간의 신음을 하다가 창수의 말을 듯고 자신의 팬티를 끄집어 내리곤 바쁘게 창수
의 목을 감는다.  창수는 엄마가 팬티를 내리는 동한에도 계속 손가락을 돌려 대었다.
아…하..아…하…..하하…..
자신의 좆을 애타게 잡으며 연신 주물러 주는 엄마를 보며 창수는 다시 입을연다.
“엄마…내 팬티 벗겨줘…”
아들의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종숙은 보지에 손가락이 박힌체 아들의 팬티를 내려준다.
창수는 알몸이 되자 손가락을 빼며 엄마를 바짝 끌어 당기고 엄마의 등뒤로 손을 가져가
브라 끈을 풀었다 . .
“엄마…윗도리도 벗어….”
종숙은 아들의 말에 잠옷과 브라를 다 벗고 알몸으로 창수 의 품안에 파고들었다.
 창수도 입고 있던 메리야스를 벗어 버리니 이젠 둘다 완전 알몸이 되었다
엄마를 바짝 당기고 좆을 보지에 그냥 붙힌후 천천히 엄마의 엉덩이를 주물러 주었다.
고요한 새벽…… 건조한 피부가 서로 끈적하게 붙어서 비벼대니 그 자체 만으로도 창수
는 흥분이 되어온다……..
한참을 엉덩일 주무르다 엄마의 다리 하나를 들었다. 그리고 좆을 바짝 두덩에 부치니
엄마는 손을 내려 창수의 좆을 잡고 보지 속으로 넣어 준후 창수의 엉덩일 바짝 당긴다.
푸………..욱….하..학
오를따라 이불이 왜 이렇게 까칠까칠하고 포송포송할까……급하지도 않았다 엄마와 마주
보며 서로 엉덩일 당기며 천천히 좆만 왔다갔다 왕례를 한다.
좆으로 느끼는 움직임도 좋치만 알몸의 모자가 여유 있게 서로의 엉덩일 잡고 시간을
보내니 격렬한 몸짓보다 이런 것이 훨씬 좋아진다…
창수는 이런 기분…..이런여유……..이 야릇함에 점점 마음은 쾌락으로 바뀌어 간다
창수는 그렇게 엄마의 보지에 좆을 천천히 밀어대며 입을연다.
“아버지 내일 &#47750;시쯤와….”
“음….음…글쎄….음…..아마…저녁쯤 올걸….음….음…”
창수는 언어에서 느껴지는 쾌감에 계속 연하게 좆을 밀어 넣으며 입을연다.
“문중모임 가면 뭐 하는데…..”
“음음…..음…뭐 가봐야 별거 있니…음..그냥 인사나 하는거지..음음….음..하…하…”
“엄마…다리좀 허리위로 더올려….”
“음…..음…그래..하….하……하….”
“엄마…나..군대가면 면회 자주와 알았지….”
“음..음…그래…그럴 꺼야….음..하….하….하……하…음…음”
“올라갈까…..”
“음….음음”
창수는 좆을 박은체 올라 가려다 언어적 쾌감에 일부러 좆을 빼고 엄마의 가랭이 사이에
앉으며 입을연다.
“다리 더 벌려…”
 **작가의 한마디:: 십세끼야 미리박고 올라가지 또 쓰게 만들어 그냥 사정했다 할까부다..*
창수는 엄마의 다리를 벌리고 천천히 좆을 밀어넣고 엄마를 다정히 안아주었다.
푹쟉…음..푹쟉….음음…하..푹….아….푹……아..
창수는 엄마가 눈을감고 입을 벌리자 조용히 혀를 밀어 넣었다. 그리고 엄마의 혀를 찾아
살며시 깨물며 좆을 밀어 부친다…..음…..음……..음……………음…..음음음….음….
오를은 왜 그런지 그렇게 빨리 사정의 기미도 보이지 않았고 자꾸만 여유로와 진다.
그렇치만 엄마는 죽겠는지 몸을 미치게 비벼대며 허리를 당겨댄다.
음….아….아…악악..아…악악…  .엄마..아파서 그래…아..아…아니..아…아냐….어서..아…아
얼마나 사정을 하는지 좆이 들어갈때 마다 질퍽한 느낌이 역력하다.
 창수도 그런 쾌감에 연신 좆을 쑤셔대며 입을연다.
“엄마…뒤로 돌아줄래…”
종숙은 헐떡이며 말없이 엎어져 버리고 창수는 곧 다리를 벌리고 엄마의 보지에 좆을
꼽고 천천히 이불을 목까지 당긴후 엄마의 젖을 쥐고 뒤에서 천천히 쑤셔댄다.
악….악..악…가만..가만…잠깐만…아….왜그래..?..아냐..됐어이제….아…악악악..악…악악…
얼마나 쑤셔 대었는지 이제는 뿌리까지 뽑았다 넣어도 삐지지 않고 자연스레 보지속으로
좆이 박혀 들러간다. 창수는 사정의 기미가 다가오자 이불을 걷고 일어나 좆을 박은체
앉으며 엄마의 엉덩일 벌렸다. 자신의 좆이 들락이는 걸 보며 참았던 사정을 한다.
힘이 빠지며 엄마의 등위에 뺨을 대고 엎어져 버린다. 
“후..우….엄마…힘들었지…”
“후우….아냐….”
“……..”
“………”
얼마후 창수는 엄마에게 티슈를 가져다 주고 자신은 욕실로 들어가 버렸다.
세월은 유수라 했던가……,  하루하루 가더니 어느덧 입영 날짜가 내일 모래로 다가왔다
창수는 아직도 술이 안 깨는지 방안에 덩그러니 누워 담배 연기를 벳어낸다.
드…르….륵
“이제 일어 났구나…무슨 술을 그렇게 마셔..”
“아…………함…쩝  아버진..?”
“오를 소 잡는다고 거기 같다 어여 인나..밥 먹자…어서…”
“응..알았어…..아……함..쩝”
종숙은 수저를 부지런히 놀리는 아들을 가만히 옆에서 보고 있으려니 마음이 허전해 지느걸
느껴 점점 심란해져 온다.
“엄마..밥먹는 거 처음 봐..왜 그렇게 쳐다본데..”
“그래..인석아 처음 본다…어서 먹어..”
“오를 머리 깍아야 되지않어…”
“아냐 연무대 가서 깍을 거야..지금 깍으면 엄마 울까봐…히히”
자신을 보며 웃어보이는 아들의 얼굴을 보자 이제 진짜 가는 구나를 실감하며 종숙의 눈가
에 눈물이 고인다.  창수는 애써 모르는 척 고개를 숙이고 연신 밥알만 씹어댄다.
밖에서 담배를 피우고 부엌으로 들어갔다. 엄마의 뒷모습이 너무나 우울해 보이고 쓸쓸해
보여 살며시 엄마를 안았다.
“엄마….”
“왜그래…설거지도 못하게….”
“엄마……”
“………..”
창수는 고무장갑을 끼고 있는 엄마를 마주보게 돌리고 엄마를 안았다 엄마는 말없이 장갑을
벌린체 창수의 가슴에 안겨 그대로 있었다.  그렇게 진정 사랑의 마음으로 얼마간 포옹을
 했다…..진심으로……….
“이제 그만..설거지 해야돼..응..”
“알았어 엄마…잠깐만….”
“…….”
“엄마..!  나…엄마 보고 싶으면 어쩌지….”
종숙은 아무 말을 못했다. 말을 하면 눈물이 날거 같해서…., 그렇게 학교 다닐 때 속을 &#49460;
이더니 철이 들었는지 여태껏 불평 한마디 없이 엄마 일을 도우며 힘들 때나 외로울 때 늘
곁에 있는 것 만으로도 힘이 되고 의지가 되었는데 이제 간다고 하니 자신도 모르게 눈물
이 흐르며 감정이 격해져만 갔다…앞으로 혼자서 어떡해 이일을 다할지 그것도 걱정이 되
면서 다시한 번 든든했던 아들이 한없이 아쉬어 눈물을 흘렸다.
엄마가 울고 있다는걸 느끼자 창수도 마음이 애려오며 눈가가 불거져 왔다. 그러나 엄마
에게 그런 모습 보이기 싫어서 잠깐 나갔다 온다고 말하며 바로 몸을 돌려 나와 버렸다.
엄마가 너무나 가엾다..나 없이 진짜 힘들 텐데…왜 우리 엄마만 이렇게 고생을 하실까.
눈물이 나서 하늘을 올려다 보니 가을빛 높다란 하늘이 한없이 높아만 보인다..후……
입영전야………..”
친구들이 밤늦게 까지 있다가 방금 돌아가고 아버지와 창수는 술상을 마주하고 앉았다.
“한잔 더 받아라…..”
“예…”
“이제..그만 줘요….너무 많이 먹었어요..”
“괜찮어 사내가 이까짓 거 &#47750;잔 먹었다고 어디 죽나.어여 받어..”
 “예…아버진 이제 그만 드세요..몸도 안좋으신데….”
“그래요..창수 아버진 그만 들어요”
“쓰………..아.!.아들 군에 가는데 이런 날 안 먹으면 언제 먹는감……어여따러…”
쫄…졸….쫄………..,
“아이구…..핑계거리 생겼네..참..”
“핑계가 아녀…..내가 마음이 울적해서 그런 거여….알기나 혀…”
“………..”
“창수도 그만 먹고 이제 자자 …내일 일찍 인나야지….”
“엄마 버스 두번 갈아타면 되는데뭐…서울서 오는 애들이야 멀지 나야 코 앞이잖아….”
“그래두…”
“알았어…알았어…딱 한잔만…아버지 건배…”
“그려 건배다…”
종숙은 술상을 치우고 안방으로 들어갔다. 자려고 눈을 감자 너무나 허전한 마음이 들어
온다…..인석 없으면 집안이 얼마나 썰렁할까….밥도 많이 할 필요가 없겠지……..
종숙은 마음이 아려오자 일어나서 아들의 방으로 걸어간다.
창수는 자려고 눈을 감아도 잠도 오지않고 왠지 정신만 점점 맑아져 왔다.  후….
드…르……륵
껌껌한 방안으로 엄마가 조심히 창수 곁으로 다가온다. 창수는 말없이 자는척 엄마를
보니 엄마는 조용히 옆에 앉더니 창수의 얼굴을 쓰다듬어 주시며 한숨을 길게
벳어낸다………후……
얼마쯤 그러고 있으려니 엄마는 이불을 다듬어주고 일어나신다.
“엄마..!..”
“안잤어…”
“응….잠이 안오네.. ..”
종숙은 아들이 이불을 펼쳐주자 조용히 파고들어 아들의 팔에 머리를 올린다.
“엄마…금방이야….”
“………”
“그리고 6 주 훈련 끝나면 면회도 돼 …그때 보면 돼잖아…”
“그래 알았어….근데 마음이 안그래….”
“그건 엄마니까 그러지….”
“…….”
“나 생각해 봤는데 제대하면 엄마랑 계속 이일 할려그래…”
“그래…잘 생각했다..”
“……….”
“일찍자….피곤 할텐데…”
“가려구….”
“…………..”
“그냥 더 있어줘…앞으로 한달 보름 후에나 볼텐데..”
종숙은 나가려고 일어나다 아들의 그 말에 왠지 그래야 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그대로
창수의 팔에 몸을 의지한체 말없이 눈만 깜박 인다..
…후…인석이 정말 많이 보고싶을 꺼야……미운 놈 떡하나 더 준다더니..후우…………..
창수는 울적한 마음에 엄마를 쓰다듬다. 아무래도 오를밤은 엄마를 안아 주어야 할것같은
생각이 들었다.  엄마의 뜨거운 몸을 알기에 자신이 없으면 어떻게 또 참아낼지 창수는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엄마…아버지 자….”
“응….요즘 들어 몸이 더 약해지시는지 한잔만 먹어도 아침에 못 일어나…”
“그럼 엄마 여기서자….새벽에 일찍 일어 날 건데 뭐….”
종숙은 아들의 그 말이 무엇을 말하는지 잘 알수 있었다. 종숙 역시 오를밤은 아들과
지내고 싶어서 고개를 끄덕여 준다.
창수는 엄마를 보며 진심어린 마음으로 말을했다.
“엄마….나..엄마 좋아하는 거 알지….”
아들의 표정에 진지함을 느낄수 있었다 그런 진지함에 종숙은 왠지 따뜻하고 든든함을
느낀다.
“훗…녀석..그래 알어..”
창수는 말없이 엄마의 잠옷을 걷어 올렸고 바로 팬티를 벗기어 내었다. 종숙은 아들의
목을 잡고 하는데로 그대로 ………….  모든걸 주고픈 마음에 손길에 몸을 움직인다.
창수는 알몸인체로 엄마의 몸위로 올라가 살며시 삽입을 하였다.  ……하…..
“사랑해 엄마…”
“그래 …”
아…….아……………….아..아
창수는 욕정도 쾌락도 근친적 흥분도 그 순간 만큼은 없었다. 오로지 불쌍해 보이고 애처
로와 보이는 엄마에게 자신이 할수 있는 모든 정성을 다해 엄마를 기쁘게 해주고 싶었다.
철저히 자신의 욕정을 절재하며 엄마의 움직임에 따라 최대한 부드럽게 관계를 이끌어
나갔다.  마지막 밤을 보내려는 모자의 감미로운 숨소리 그리고 몸짓은 격하지도 추하지도
않았고 서로의 몸이 하나라는 의지 속에 사랑과 애정..그리고 그리움을 속삭여 나갔다.
학…학…….하…음…음…..음..
창수는 엄마의 엉덩이를 잡고 천천히 한번한번 밀어넣는다.
음..음….음…음……...많이 보고싶으면 어쩌지….흑…..
엄마는 그말을 하고 나의 등을 더욱 세게 당긴다. 엄마의 지금 마음을 충분히 알거같다.
엄마는 색욕이 아닌 외로움을 지금 체우고 있는 것이다.
“나두 그래…엄마…”
난 평소에 잘 빨지 않는 엄마의 유방을 잡고 정성을 다해 애무를 하였다.
종숙은 아들이 유방을 애무해 오자 말없이 아가에게 젖을 주듯 아들의 머리를 쓸면서
가녀린 한숨을 쉰다….못내 아쉽기에……
그렇게 서로의 몸을 정성스레 비비며 시간을 보내었고,  그 흐느적 거리는 몸짓의 감미로
움에 창수는 엄마의 입술에 입맞춤을 하며. 기나긴 사정을 한다.
한동한 모자는 말없이 숨을 고르며 서로의 몸을 쓰다듬어 주었다.
그대로 옷도 안 입은체 모자는 잠깐 잠이 들었는데…….,.
…….꼬………………끼…………………..오
종숙은 닭우는 소리에 눈을떴다. 자신의 몸을 보고 깜짝 놀래서 얼른 욕실로 들어가 샤워를
하고. 안방문을 열어 보니 아직도 남편은 코를 골며 잠에 빠져있다.
 창수는 자다가 소변이 마려워 눈을 뜨니….어….엄마 어디갔지……
얼른 옷을 추스려 입고 거실로 나오니 엄마는 잠이 안온 다며  막사나 한바퀴 돌고 올 테니
더 자라 그런다.
나가려는 엄마를 기다려 달라 하고 밖으로 나왔다. 추석이 지나서 그런지 새벽 바람이 많이
차갑게 느껴진다
엄마는 그 바람이 좋은지 머릿결을 쓸어 올리며 나를 보고 환하게 웃더니 팔장을 낀다.
나도 엄마의 웃는 모습이 좋아 엄마를 꼭 안고서 골목길을 빠져 나오니 새벽은 가고 아침이
오려는지 천천히 먼동이 밝아온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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